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구 고민되네요...골라주세요

,,,,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3-07-16 01:05:51
저는 진 오크색 가구를 좋아하는데
결혼할땐 엄마의 입김에 흰 가구들을 샀어요
몇년이 흘러 이사를 하게되어서 새로 장만한 식탁, 소파, 거실장등은 제가 원하는 가구로 했고요
물론 침대나 서랍장, 장롱은 신혼가구 들고 갑니다.
그후 또 몇년이 흐르고 저는 또 이사를 하게 되는데
구만 이사갈집에 맘에 안드는 황토색 붙박이장이 안방에 있네요.
실제로 장이 좀 부족한상태입니다.
붙박이장을 그대로 쓰면 도배,장판은 그부분은 하지 못합니다.(집은 자가)

1. 실제로 장이 부족하니 그냥 쓴다. 황토색장,,,,ㅜㅜ
작은방확장해서 흰색 신혼장도  넣어서 쓸건데 확장시 빗물통(?)자리때문에 
열자반 장중에 3분의2만쓰거나 해야합니다,(다음번 이사시 멍충이 장이 되어서 다시 사야함,하지만
자가이므로 언제 갈지는 모릅니다.)
붙박이장 자리는 도배와 장판을 못합니다....ㅜㅜ(계속 같은 붙박이장을 쓴다면 별문제는 없겠죠)

2.그냥 떼내고 맘에드는 키큰장이나 장롱을 산다.
200이상 소요 될듯.
그런데 장롱을 맘에드는걸로 바꿔도 어차피 침대나 서랍장하고는 안맞겠죠.
흰색가구+진갈색장
그치만. 다 바꾸려면 너무 많이드니 망설여지네요.
사실 멀쩡한 붙박이를 떼내는것도 좀 걸려요

3.아님 그냥 떼내고,
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힘겹지만 가능할지도 몰라요)
흰색 신혼가구들만으로 다시 꾸려보는것,

뭐가 나을까요.?
신혼가구 참 튼튼합니다.
파로마 가구 짱이네요--)))

IP : 1.225.xxx.2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6 1:13 AM (115.142.xxx.219) - 삭제된댓글

    리폼을 하시는건 어때요? 비용은 들겠지만 전체를 통일 시켜서 새 가구처럼 만들면 되지않을까요?

  • 2. ,,,
    '13.7.16 1:18 AM (1.225.xxx.224)

    리폼가능한재질이 아니라고 하네요 ,,ㅜㅜ

  • 3. ..
    '13.7.16 1:22 AM (175.116.xxx.211)

    황토색인게 맘에 안드시는거죠? 집평수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30평대이상이시라면 저라면 황토색 장을 가리는 가리개같은걸 시공할것같아요.. 합판같은걸로 공간을 두고 얇은벽을 만드시는거죠.. 요즘 그런식으로 많이 하던데.. 공간분리도 되면서 맘에안드는 장도 가려지고.. 멋있는 인테리어 되던데 한번시도해보세요.. 뜯어내고 다시달고 하는것보단 금액면에서도 적게들어갈것같고요..

  • 4. ㅇㅇ
    '13.7.16 1:24 AM (175.120.xxx.35)

    붙박이장 표면이 울퉁불퉁하면 리폼이 힘들겠지만,
    유리같은 재질이면 그 위에 좋은 시트지 바를 수 있어요.
    흔한 시트지 말고 좋은 거 있어요.

    그리고 흰 가구와 엔틱 진한오크색 가구는 어울려요.
    가구를 너무 한가지 색깔로 통일해도 질려요.
    적절하게 섞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7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 02:55:51 13
1810376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5 ... 02:33:01 89
1810375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110
1810374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87
1810373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281
1810372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3 겨울이 01:12:28 554
1810371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093
1810370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251
1810369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702
1810368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4 ........ 00:38:45 885
1810367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281
1810366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892
1810365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742
1810364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702
1810363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181
1810362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000
1810361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7 인식변화 00:09:48 1,339
1810360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064
1810359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163
1810358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168
1810357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533
1810356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2,906
1810355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560
1810354 애들 주식이요 1 sa 2026/05/14 781
1810353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10 Dd 2026/05/14 2,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