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어 못 외우는아이

영어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13-07-09 11:26:59
수학은 잘하는데 영단어을 특히 안하려
하고 못 합니다
파닉스는 되있는 상황인데
10개이상단어시험 보면 힘겨워하고
기억도 못 하고 울고 시간만 때우려하고 힘드네요
절실한 조언 부탁 드려요
IP : 124.56.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9 11:32 AM (222.98.xxx.81) - 삭제된댓글

    몇 학년인데요?

  • 2. 영어
    '13.7.9 11:41 AM (124.56.xxx.130)

    초4학년 입니다 반복복습 싫어하구요

  • 3. 음..
    '13.7.9 11:44 AM (211.217.xxx.45)

    억지로 시키다간 애가 아예 영어에 정떼게 됩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정도로만 시키세요.
    공부방법도 흥미위주로 달리 해보시고요.

    단어는 단어카드 같은 것 활용하셔서 게임위주로 해보세요.

    아직 4학년인데 너무 욕심부리지 마세요.

  • 4. 영 어
    '13.7.9 11:47 AM (124.56.xxx.130)

    욕심부릴수도 없네요 teacher도 몰 라요 읽기만잘하고 발음하면서 천천히 해도 그 다음에 물어보면 다시 제자리

  • 5. 10개는
    '13.7.9 11:57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버거운거 보네요
    하루 2개씩으로 줄여보심이
    매일하면 그것도 양이 꽤나 많답니다.

  • 6. 음..
    '13.7.9 12:14 PM (211.217.xxx.45)

    억지로 암기시키니까 흥미를 전혀 못느끼는 것 같은데요.
    언어보다 수리에 재능이 있는 아이같은데 영어공부 더 힘들어할 수 있죠.

    그리고 teacher 영어 잘하지 못하는 애들한테는 쉬운 단어는 아닙니다.

    회화위주로 공부시켜 보심 어떨까요.

  • 7. ..
    '13.7.9 1:21 PM (116.125.xxx.240)

    회화와 영어일기 등의 작문은 어떨까요~

  • 8. 저런
    '13.7.9 1:33 PM (209.134.xxx.245)

    파닉스가 되어있다고 하시는데
    이런경우 안되어있는거구요(저영어선생입니다.)
    파닉스가 잘 되어있다면 티쳐도 못 읽고 그정도 버거워 하지 않습니ㅏㄷ.
    그것도 4학년이..
    파닉스 잘 하는 선생님한테 다시 시켜보세요

  • 9. 스마트폰
    '13.7.9 2:01 PM (125.179.xxx.20)

    있으면 깜빡이오플 종류로 다운받아서 사용해 보세요. 의외로 효과 좋아요.

  • 10. ..
    '13.7.9 3:31 PM (59.15.xxx.184)

    진로적성검사 함 받아보세요

    저는 이해는 잘 되지만 암기는 잘 안되는 타입이거든요

    내가 어떤 유형인지 알고 그에 맞는 공부방법을 세우는 게 서로 덜 힘들 거예요

  • 11. ...
    '13.7.9 7:19 PM (110.14.xxx.155)

    우리애가 그래요 외우는거 질색 이해로만 공부하려고 하네요 ㅜㅜ
    한문도 이해로 해결하는 문제만 맞으니 반타작,,,,
    남보다 몇배 노력해야죠 어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74 요즘 20대도 염색 잘 안하죠? 10:06:13 36
1808973 요즘 부산날씨 어떤가요? 봄봄 10:04:41 21
1808972 어제 현대차 아틀라스가 물구나무서기 하길래 단순무식 10:00:29 253
1808971 임플란트 아픈가요 4 ㄷㄷ 09:56:47 197
1808970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2 09:55:46 196
1808969 오늘은 현차의 날이네요 4 ..... 09:54:32 581
1808968 150만원 12개월 할부 4 러엉 09:50:03 331
1808967 주식 안하는 사람의 주식이야기 2 궁금 09:47:00 650
1808966 택배가 뜯겨져 있어요.. 3 택배 09:45:16 324
1808965 정형근 묵주사건이라는 것도 있네요 3 양파형근 09:36:17 393
1808964 상속세 신고 해보신 분 계세요? 09:34:18 170
1808963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4 대딩맘 09:30:24 913
1808962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6 방탄 09:29:20 588
1808961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3 ........ 09:26:13 512
1808960 31기 옥순.내가 시어머니입장이면 11 09:22:34 947
1808959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2 Umm 09:21:42 289
1808958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09:21:34 268
1808957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3 파리 09:18:11 542
1808956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4 ....,... 09:15:47 391
1808955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7 와우 09:15:27 1,531
1808954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3 09:15:05 586
1808953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7 부동산 중개.. 09:11:03 426
1808952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7 ... 09:00:36 678
1808951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11 . . . 08:59:36 2,057
1808950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22 ㅇㅇ 08:58:20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