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가까운 워터퍼크 추천 부탁요

여름휴가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13-07-08 13:22:57
초3여자 아이 하나 있어요. 올 여름 휴가가 어쩌다보니 극극성수기에 잡혀서 도저히 여행갈 엄두가 안나요
딸은 워터파크 가고프다하는데요. 서울에서 멀지 않아 당일 내지 1박 할수 있는 워터파크 추천 해주세요
어제 종일 검색했는데 어째 잘 모르겠어요
부탁드려요~~~
IP : 39.115.xxx.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어디쯤?
    '13.7.8 1:24 PM (112.152.xxx.115)

    이세요?
    일산 킨덱스옆에 원마운트라고 우리나라 3위 규모의 워터파크 생겼어요..참고하세요.
    5월쯤 런닝맨에 나온 워터파크입니다.

  • 2. ...
    '13.7.8 1:42 PM (39.115.xxx.91)

    한강기준으로 남쪽이에요. 이곳도 알아볼게요. 감사합니다

  • 3. 꼬마버스타요
    '13.7.8 3:41 PM (211.36.xxx.130)

    워터파크 시설은 그닥 그렇지만 아산스파비스 어떨까 싶어요.
    쿠팡에서 아산스파비스랑 바로 코앞에 아산온천관광호텔 1박 패키지 나온 거 구입했다가 주말에 다녀왔어요.
    요즘은 반값으로 나오는 티켓이 많아서 그런지 사람들 정말 많았거든요. 그런데 정말 70%는 두어살 또는 네다섯살의 아이 동반 가족이라 그런지 바데풀이랑 실내 유아풀만 바글바글 거렸어요.
    실내바데풀, 실내유아풀, 실외 유수풀이랑 실외 유아풀, 파도풀, 슬라이드 3개 이렇게 단촐한 편이지만 저는 내년에도 간다면 아산스파비스에 가려고해요.

    캐러비안베이나 오션월드는 정말 스피디한 슬라이드나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커플, 대학생등이 많거든요. 그래서 재밌는 거 하나 타려면 줄이 엄청 길어서 힘들어요. 그리고 이천테르메덴이나 파라다이스도고는 초등학생정도가 즐길 워터파크는 아니예요. 그냥 온천정도 하고 튜브타고 놀기에 좋구요. 저는 7세 딸애랑 갔는데 얘기 좀 겁이 없어요. 그래서 바디슬라이드, 튜브슬라이드, 그리고 엎드려서 타는 슬라이드 세개 모두 열번 넘게 탔어요. 줄은 평균 10분정도 기다렸어요. 파도풀도 캐러비안이나 오션월드보다는 덜해서 딸애랑 놀기에는 딱 좋았어요.
    토요일에 근처에서 놀고 하루 자고서 일요일 아침 8시에 20분정도 기다려서 입장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9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3 가을 21:14:33 254
1809008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11 ㅇㅇ 21:07:01 448
1809007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5 21:05:34 621
1809006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659
1809005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5 20:58:27 843
1809004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6 담배 20:56:20 427
1809003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58
1809002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388
1809001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2 갈팡질팡 20:52:04 675
1809000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471
1808999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1 .... 20:49:05 545
1808998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4 20:41:45 625
1808997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52
1808996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403
1808995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5 세무사 20:36:53 835
1808994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09
1808993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990
180899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77
1808991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884
1808990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674
1808989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210
1808988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2,036
1808987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301
1808986 문어 1 질겨 20:05:44 293
1808985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10 아들맘 20:05:07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