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한하고 시험쳐보고싶다는 중3 아들

젤소미나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13-07-05 21:55:35

대구 수성학군에 중3엄마에요

평소 성적이 전교 50등에서 100등 사이인데

인문계고는 갈수 있으니 졸업하기전에

시험공부 하나도 안해보고 시험한번 쳐보고 싶다네요

이를 우찌해야할지 ㅜㅜ

평소 공부스타일은 설렁설렁 문제집 한번보고 말구요

저도 그닥 닥달은 안하는데

참 난감하내요

IP : 211.38.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13.7.5 10:14 PM (124.197.xxx.34)

    원래 대충 설렁설렁이라면 그냥 둬보세요 기를 쓰고 평소에 하는 애라면 난감하지만 평소 잘하지않는 아이라면 저라면 그냥 하고싶은데로 내비둘것같아요 공부 강요한다고 하는거 아니더군요 자기가 해야될 이유가 생겨야 하더군요

  • 2. 젤소미나
    '13.7.5 10:19 PM (211.38.xxx.105)

    저도 막 반대하겠다는건 아니예
    공부에 크게 열의가 없을분 생각도 많고 감수성도 강해요
    믿는마음도 있는데 예상치 못한 말이라 당황되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90 주식 오늘 클났네 ... 02:22:11 168
1803489 영어습득 방법 ..실수로 지워짐 2 졸지에 오만.. 02:15:05 88
1803488 동맥경화 걱정많이 할 병인가요? 1 걱정 02:12:08 88
1803487 공무원 국가직과 지방직 중 어디가 좋은가요? 2 ..... 01:51:15 197
1803486 학폭은 변호사 선임해서 진행하는거죠? ㄷㄷ 01:48:38 89
1803485 건강검진결과 빈혈이래요 1 어디로? 01:29:18 291
1803484 유시민이 말하는 공부를 너무 많이 했네요 15 흠.. 01:24:44 775
1803483 불면증은 지병처럼 안고 살아야하나봐요 3 .. 01:21:26 349
1803482 보좌관 난동 부리는 영상 /// 01:08:34 516
1803481 개명하는거 쉽나요 법무사 가면 되죠 2 01:01:15 239
1803480 사랑하는 아들이 집에서 하는일 2 01:00:41 870
1803479 나이50 되어도 이해 안가는 친정엄마 16 기가 막혀 00:50:39 1,266
1803478 우리아들이 2 ㅎㅎㅎ 00:45:44 630
1803477 금값은 왜 계속 떨어질까요 ㅇㅇ 00:43:26 1,058
1803476 아버지가 삼년전 수술하셨었는데 1 ... 00:42:13 396
1803475 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 3 ㅇㅇ 00:34:24 999
1803474 왕사남 내일 1400만 되겠네요 1 ㆍㆍ 00:32:14 581
1803473 아래 속보 올리신분 링크 걸어주세요 6 ㅇㅇ 00:18:50 1,691
1803472 설민석은 목소리를 너무 깔아요 5 컨셉 00:12:24 776
1803471 주주총회관련 질문있어요~~ . . 00:00:13 223
1803470 어제 美 드론 상장주 700% 오른 주식명 뭔가요? 3 000 2026/03/18 1,388
1803469 실제 사건...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3 ㅇㅇㅇ 2026/03/18 2,449
1803468 [속보]미 정보국 북한, 미국 한 일 동맹국에 커다란 위협 22 아놔 2026/03/18 4,032
1803467 명언 - '좋다'고 정한 순간 ♧♧♧ 2026/03/18 519
1803466 빡친 아랍에미리트.상황 알파고 2 ㅇㅇ 2026/03/18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