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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애 잡겠네요~

중딩맘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3-06-26 11:10:12

초딩때 주구장창 놀던 딸래미

중학교 올라가 갑자기 사교육광풍에 휩쓸려

안다니던 학원을 토요일까지 풀로 다니더니 아프다네요 ㅠㅠ

 

어깨가 뭉치고 목이 뻣뻣하고

손가락, 무릎 관절이 뚝뚝 끊어지는 소리가 난다고 호소하는데

어디를 가야할까요??

 

정형외과? 한의원? 경락맛사지?

 

감이 안 잡혀 여쭤봅니다.

 

답글 다시는 분은 5키로 무조건 감량 기원할께요~~^^

IP : 210.218.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6 11:23 AM (58.120.xxx.232)

    치료법은 학원 다 끊고 집에서 노는 걸로.
    그러나 현실은 그게 안되니 엄마의 무관심과 고기로 처방합니다.
    주말에 좀 쉬게 해주면 되요.

  • 2.
    '13.6.26 11:30 AM (223.62.xxx.22)

    전 공부할때 총명탕 종종 먹었어요--;;눈 침침하고 피곤할때 먹으면 거뜬까지는아니더라도 많이괜찮아졌어요..

  • 3. 중딩맘
    '13.6.26 3:02 PM (175.223.xxx.81)

    엄마가 병원균인걸로ㅋㅠ 웃프네요ㅋㅠ
    고기와 총명탕 일단 처방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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