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돌보는 간병인은 어디서 구하나요?

...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13-06-24 22:01:33

엄마가 중증 우울증에 누워만 계시다가 발등 골절과 손목골절로

집에서 돌봐줄 사람이 필요한데 아버지께서 경비일을 하셔서

한달에 15일만 사람이 필요한데 어디서 알아봐야하는지 알수가 없어서요

이런 조건에도 할 사람이 있을까요?
한달에 40~50만원 생각하는데요

IP : 1.237.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4 10:04 PM (119.148.xxx.181)

    병원에서 12시간 간호가 5만원인가 써있던데요..
    15일에 40~50은 너무 저렴한거 같아요.

  • 2. 조선족
    '13.6.24 10:21 PM (175.118.xxx.92) - 삭제된댓글

    시숙이 조선족을 간병인으로 구해왔는데 한달에 160-170 줬었어요.
    (그것도 멀쩡한 사람 밥,빨래만 해주고 식사제공하구요)

    어디서 구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3.
    '13.6.24 10:52 PM (223.62.xxx.183)

    일당 12시간 6만원, 24시간 7만원 줬습니다. 식대 따로 줬었구요.
    4-50에 할 사람 없어요. 엄마 병원 입원하셨을때조차 간병인 못구해서 고생했었어요. 겨우 연변아주머니 구했었는데 아주 잘 해주셨어요.

  • 4. ...
    '13.6.24 10:53 PM (59.15.xxx.61)

    병원데스크에서 간병인 파견회사 전화번호 알아서
    그쪽에 여쭈어 보세요.
    아니면 파출부중에 그런 일 해줄 사람 찾던지요.

  • 5. 입주
    '13.6.24 11:17 PM (175.193.xxx.145)

    입주간병인 한 달에 250만원 내외입니다.
    주1회 쉬는 조건이구요.
    네이버에 입주간병인 이라고 검색해보시고 전화 해 보세요.몇군데 나올겁니다.
    저도 시아버지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24시간 간병인 쓰고 있거든요.
    며칠전 집으로 가시게되면 입주간병인 두려고 알아봤었거든요.

  • 6. 바다
    '13.6.25 7:53 AM (182.218.xxx.58)

    근처요양센터있음 알아보세요.
    노인요양등급있으면 재가서비스 4시간받을수있지만
    등급없으면 4시간3만원정도받고해주기도합니다

  • 7. ,,,
    '13.6.25 12:37 PM (222.109.xxx.40)

    40-50만원으론 간병인 구하기 힘들어요.
    병원에선 환자만 돌보면 되지만(식사도 나오고 환자복, 담요, 시트 다 세탁실에서 해결)
    집으로 오면 청소, 음식 만들기, 설거지, 빨래 일이 많아져서 안 오려고 해요.
    바다님 말씀이 제일 저렴하게 사용하는 방법이구요.
    회복 되는 동안이라도 요양 병원에 모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부침개 04:54:17 30
1802198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역사책 04:51:33 21
1802197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쇼핑 04:41:26 62
1802196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4 엄마 03:27:56 231
1802195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 집값정상화 02:34:37 601
1802194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835
1802193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300
1802192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428
1802191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1 .. 01:21:08 2,392
1802190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7 아니 01:05:30 1,193
1802189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006
1802188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01
1802187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110
1802186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460
1802185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59
1802184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803
1802183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4 여론조작세력.. 00:20:09 1,888
1802182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72
1802181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979
1802180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967
1802179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78
1802178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134
1802177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434
1802176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580
1802175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