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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키우시는 분 있나요?

베라퀸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13-06-21 19:02:55

강아지가 털빠짐이 너무심하고 더위를 많이타서ㅠㅠ

털을 한번 밀어줄까 싶습니다.

근데 웰시코기 사진을 찾아봐도ㅠㅠ

 

털을 민 웰시코기는 보이지가 않네요..

혹시건강에 안좋거나 그런건 아닌지요..ㅠㅠ

 

강아지가 오늘 더워서 짜증났던지ㅠㅠ

몇일전에 예스24에서 특가로산..ㅠㅠ

우리딸래미 색칠공부책을 다물어뜯어놔서ㅠㅠ

아무리 특가래도ㅠㅠ버릇나빠질까봐 된통혼냈더니

삐쳐서 집구석에서 우울모드를 왕창 풍기고있네요ㅠㅠ

 

털 밀어보신분 혹시 있으신가요?ㅠ

IP : 112.171.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21 8:44 PM (1.232.xxx.182)

    코기는 털 밀면 안되는 종이에요.
    힘드셔도 빗질 열심히 해주시는 수 밖에 없어요.

  • 2.
    '13.6.21 9:16 PM (1.232.xxx.182)

    http://m.blog.naver.com/amber1020/130090436690

    제 블로그는 아니고요 (전 블로그 안해요)
    웰시코기 키우는 분이 설명을 잘 해놓으셔서 링크 붙이고 가요.
    괜히 털 밀어놓고 땜통보고 미안해하지 마시고 열심히 빗질 해주세요.
    이 분 블로그 보시면 털날림에 대해서도 좀 위로받으실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
    낮에는 너무 더우니까 해지고 저녁에 산책시켜 주시고요...
    가까이 사시면 산책 제가 시켜주고 싶네요. 제가 코기 너무 좋아해서요.
    이 블로그도 그래서 제가 자꾸 들여다보거든요. 모모 너무 귀여워서요. 제 로망이에요.

  • 3. 저요!
    '13.6.22 12:17 AM (112.70.xxx.227)

    답글이 별로 없어서 로그인 했어요. 저희 집에 14살 되는 코기가 있어요. 지금 한창 털갈이 때라 털때문에 한숨이 많이 나실거에요. 전 적잖이 스트레스거든요. 자기 전에 청소기 돌려놓고 자도 아침에 일어 나면 이건 눈밭이 따로 없어요. 지금 빠지는 털은 엷은 털이거든요. 근데 코기는 미용이나 밀어 주는 견종은 아니랍니다. 왜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주위에서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네요. 열심히 청소기 돌리는것 외엔 방법이 없어요. 걸음 걸음 털이 툭툭툭 떨어져요. 전 애견인은 아닌듯 해요. 남편이 결혼 전부터 키우던거라 저도 보호자?가 된건데 솔직히 털갈이 때는 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도움 되는 답변이 아니어서 죄송해요.

  • 4. 베라퀸
    '13.6.25 5:24 PM (112.171.xxx.126)

    정말감사합니다 ㅠㅠ 많은도움이되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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