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박잎 찔때요~

넝쿨째 호박 조회수 : 6,825
작성일 : 2013-06-19 18:15:33
처음부터 찜기에 넣고 찌는건지,
김 오르면 찌는건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몇분정도 쪄야하는지도 콕 찝어서 알려주세요~~
IP : 119.69.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인
    '13.6.19 6:18 PM (211.255.xxx.117)

    김 오른후 찌는게 좋아요...
    시간은 호박잎을 만져서 부드러워지면 바로 꺼내 시원하게 두세요
    그냥두면 죽되고 맛없어요..

  • 2. ..
    '13.6.19 6:18 PM (114.202.xxx.136)

    채반에 처음부터 넣고 쪄요.
    몇분은 안 재봐서 잘 모르겠는데
    너무 설익어도 껄끄러워서 저희는 폭 익히는 편입니다.

    색깔이 좀 변할정도요.
    그렇게 오래 찌지 않아요.
    5분 걸리나 어쩌나 싶네요.

    만약 쪄서 조금 덜익었다 싶으면 그대로 뚜껑 덮어서 조금 있으면 되고
    너무 익었다 싶으면 빨리 끄집어 내서 창문 열고 식히면 돼요.

  • 3. ...............
    '13.6.19 6:25 PM (61.83.xxx.66)

    찌지말고 삶는게 더 간편해요.
    그냥 팔팔 끓는물에 적당히 삶아(데친다기엔 좀 더 시간을 둬야겠지요?)찬물에 헹궈 적당히
    꼭짜서...
    전 그렇게 하는데요..

  • 4. 조아조아
    '13.6.19 6:31 PM (220.117.xxx.124)


    어쩜 댓글이 3인데 찌는 방법이 제각기 틀리네요

  • 5. 호박잎
    '13.6.19 6:36 PM (202.31.xxx.191)

    삶는 게 편하긴 하죠. (식당에서 주로..) 대신 질깁니다.
    찌는 이유가 있죠.

  • 6. ㅋㅋ
    '13.6.19 6:36 PM (211.36.xxx.60)

    정말 제각각이네요
    전 오래 푹~~찌는게 부드러워서 좋던데..죽된적은 없었어요

  • 7. 원글
    '13.6.19 6:39 PM (119.69.xxx.57)

    혼란스럽네요ㅜㅜ
    그냥 이래도 쪄보고 저래도 쪄보겠습니다~

  • 8. 된장에호박잎
    '13.6.19 6:40 PM (125.188.xxx.97)

    여름에 호박쌈만큼 맛잇는게 없죠 .과거엔 밥뜸 들이기전에 밥 위에 광복깔고 얹어 찌곤햇는데요 그럴때마다 밥위가 녹색으로 물들곤 해서 별루 구요. 걍 채반에 첨부터 올려 찌세요. 김나고 5분정도후에 불끄고 뚜껑 열어놓으면 색깔도 별로 안변하고 식어서 쌈싸먹기 좋아요.양배추나 깻잎도 쪄먹으면 맛잇어요.

  • 9. 저도
    '13.6.19 6:54 PM (118.222.xxx.164)

    처음부터 지기시작해서 김오르고 5분이상 찌는데
    양에따라 가감하시구요
    줄기부분 꺽어서 뒷면에 껍질?벗기시는건 아시죠??

  • 10. 된장에 호박잎
    '13.6.19 7:00 PM (125.188.xxx.97)

    줄기 부분이나 작은 이파리들은 잘라 된장찌게에 야채랑 같이 넣으세요.아삭하니 맛있어요

  • 11. 저는
    '13.6.19 8:56 PM (122.100.xxx.227)

    깻잎은 김오르고 찌는데
    호박잎은 처음부터 쪄야 푹 쪄지더라구요.
    호박잎은 까슬해도 좀 오래 찜.
    혼란스럽네요..란 말에 빵터짐.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95 전한길 픽 연예인 1 ㅋㅋ 17:21:23 77
1797494 문통의 실책은 ㅎㄹㅇㅎ 17:20:00 86
1797493 졸업식 시간 1 17:16:10 51
1797492 졸업식꽃 온라인꽃 구매정보 .. 17:14:49 72
1797491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아이들 여친/남친 안만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18 ㅎㅎ 17:12:13 448
1797490 와 진짜 하루종일 잡소리내는 윗집 6 ㅇㅇ 17:11:55 291
1797489 물통 질문.... 유리 vs 스텐 4 물통 17:10:45 89
1797488 궁극의 아이 정말 재미있나요? ㅜㅜㅜ 17:10:32 54
1797487 네이버쇼핑 판매자 답변 없을 때는 .. 17:08:04 69
1797486 이웃집 할머님표 만두 레시피~~ 14 맛있어 17:04:36 817
1797485 맛사지 문득 17:01:19 127
1797484 대학교 졸업식 아들 복장 3 문의 17:00:07 311
1797483 강풍불면 미세수치가 좋을줄 알았는데 2 ㅡㅡ 16:59:21 348
1797482 나사에서 공개한 화성 사진인데 3 마르스 16:57:24 728
1797481 왕사남. 유치해요 37 . 16:55:19 1,127
1797480 코스피 5,800 시대에 '5,000 대박' 외치는 총리의 타임.. 4 제미나이 16:54:51 615
1797479 코스피 5천 넘은날 합당제안 했다고 개난리 피운 의원나리들은 7 근데 16:53:35 267
1797478 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2 ㅇㄱㅅㅎ 16:51:10 514
1797477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17 16:49:39 704
1797476 노후 저희 큰아버지 8 .... 16:46:54 1,188
1797475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6 .. 16:45:42 652
1797474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4 .. 16:41:56 458
1797473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20 여기 분위기.. 16:38:56 934
1797472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13 왜? 16:36:15 582
1797471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4 16:32:56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