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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이해할수 없었던 할머니들 헤어스타일

..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3-06-19 11:38:22
어머님들 ..특히 할머니들의 숏커트 뽀글이 파마가 정말 신기하기도하고 이해할수 없었어요.. 지금 삼십대 중반 긴 머리인데 슬슬 더워지니 머리를 빡빡 깎고싶습니다ㅠㅠ 그나마 머리빨로 버티는지라 그럴수도 없고 ..에휴
IP : 117.111.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젤리돼지
    '13.6.19 11:40 AM (180.64.xxx.211)

    흰머리가 전체가 되면 염색도 힘들고 머리발이 부슬부슬 해지고 영양가 없어지고
    그래서 헤어가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오십넘으니 머리에 힘이 안들어가고 부서져요. 내 머리가 아니에요.

    세월은 그러나 가야하는거예요.

  • 2. 두상만
    '13.6.19 11:40 AM (121.165.xxx.189)

    협조를 해 준다면, 거의 스포츠머리 같은 정도로 한번 깎아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얼굴도 작고 나름 입체적으로 생겨서 짧아도 괜찮긴 할 듯 한데
    뒤통수가.... 순한게 죄.

  • 3.
    '13.6.19 11:53 AM (115.140.xxx.99)

    할머니들이 젊으실적 쪽을 찌셨어요. (제할머니경우)

    그러다 긴머리가 귀찮고 해서 잘랐는데,
    생머리라 좍 가라앉고 ,
    머리를 살리려니 뽀글이빠마가 최고.
    편하니 그스탈이 유행된거구요...
    어르신들 먹고살기바빠 스타일은 신경안쓰고 그저 편한게 최고라는,,

    지금 50대 이상에서 그런 스타일 별로 못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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