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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엄마들...

묻고싶은맘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3-06-17 19:36:37

요즘 때이른 더위로 다들 문열고 지내지 않으신가요?

거실,각 방에 창문 열어두고 지냅니다.

전력난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지낼수도 없는 노릇이고..물론 전기세 부담도 있구요.

주말 아침이였습니다. 오전 6시쯤...

몇 집이 모여서 가족동반으로 캠핑을 가는듯 싶었습니다.

아이,어른 할것없이 큰소리로 떠들고 웃고 큰소리로 서로 부르며...

다른 주민들에 대한 배려는 없는것 같았습니다.

토요일 이른 아침이고 아빠들도 아이들도 등교.출근하지 않으니 늦잠을 잘수도 있는데....

본인들의 들뜬 기분에 흠뻑 빠져있는듯~~~

베란다에서 지켜보니 엄마들의 나이는 대략 30대 중반은 되어보이던데~~~

아이들이 떠들면 자제를 시켜야 하는데 아랑곳 하지않고 같이 하는걸 보니 가관이더군요.

어느 집에선가 아주머니가 조용히 좀 하라고 큰소리 지르니 조용해지더군요.

아이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은지???

 

공통주택인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기본적인 에티켓은 지키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어른들이 이런데...아이들은 무얼 보고 배울지 심히 걱정되더군요.

가정에서라도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매너,에티켓,타인에 대한 배려등 교육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IP : 116.32.xxx.1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3.6.17 7:40 PM (119.64.xxx.204)

    그 사람들 캠핑장에서도 민폐덩어리들이에요.
    밤새 떠들고 노래하고 애들 뛰어다니고.

  • 2. 허..
    '13.6.17 7:45 PM (14.63.xxx.90)

    엄마들끼리 애들 데리고 캠핑가다니 되게 특이하네요.
    많이들 그러나요?

  • 3. ...
    '13.6.17 8:13 PM (1.247.xxx.41)

    그 사람들 캠핑장에서도 민폐덩어리들이에요.
    밤새 떠들고 노래하고 애들 뛰어다니고. 222

    그런 아줌마들 어디가나 민폐에요. 희안하게 아줌마가 세명이상 모이면 무섭고 챙피한게 없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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