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고 전화하는 사람

아침에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3-06-09 09:11:58
휴일이라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여보세요 하고 한참 기다려도 답이 없더라구요
근데 무슨 소리가 쩝쩝 후루룩 사각사각
또 여보세요 하니 "응 나야" 친구 목소리
입에 음식물이나 넘기고 말을 하던지 계속
통화하면서 쩝쩝. 잠결에 기분이 확 나빠지대요
아무리 친구 사이라지만 기본 예의가 없네요
IP : 14.36.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먹고
    '13.6.9 9:16 AM (112.171.xxx.63)

    전화 하라고 하세요.

  • 2. 친구중 한명이 맨날 그래요
    '13.6.9 9:18 AM (180.65.xxx.29)

    전화 하면 쩝쩝쩝 진짜 싫어요 몇년을 참다 말했어요
    전화 할때 뭐 먹으며 전화 하지 말라고

  • 3. 윗님 아무리 친해도
    '13.6.9 9:27 AM (180.65.xxx.29)

    매너 지적하는건 서로 불편 하죠. 저런거 흉 못보면 82에 별짓 별짓 다하고 사는
    남편 흉도 보면 안되고 시댁흉도 못보죠 내가족인데

  • 4.
    '13.6.9 9:42 AM (1.252.xxx.23)

    친구아닌거가튼데요 님이 꼬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32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요양보호사 10:26:21 4
1809231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 10:26:15 9
1809230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50대 10:24:50 41
1809229 삼짬삼으로 세금신고하면 Hhgg 10:24:49 23
1809228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 10:21:09 146
1809227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3 와.. 10:11:00 658
1809226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11 여긴어디 10:06:23 792
1809225 물가 비상, 성장은 반등…한은, 여름에 금리인상 단행하나 3 ... 10:04:25 309
1809224 소파 조합추천해주세요 ㅇㅇ 10:00:56 82
1809223 키토김밥 집에서도 만드세요? 4 키토 09:49:03 339
1809222 결혼식 가야하는데 화장 되게 안 먹네요 2 ... 09:44:12 503
1809221 어디가 살기 좋다는 것도 4 ........ 09:42:55 674
1809220 이언주, 민주당원이 당소속아닌 후보 지지는 해당행위 40 ㅇㅇ 09:37:04 603
1809219 부동산 전자계약 감사합니다 09:32:00 197
1809218 간단하게 설명하는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21 이해쏙쏙 09:29:04 603
1809217 이 블라우스 어디꺼인가요? 행복한하루 09:28:27 511
1809216 노무현 전 대통령 운동회 축사 5 ㅡㅡ 09:26:43 472
1809215 노모 건강 걱정 궁금 5 궁금 09:22:06 594
1809214 아버지 제사날짜 기억못하는 아들 9 생각 09:20:40 879
1809213 용인과 창원 중에 6 이사 09:18:58 415
1809212 법원, "구미시는 이승환측에 1.25억 배상해라&quo.. 2 ㅅㅅ 09:16:56 598
1809211 식사준비 2시간 하는 엄마가 너무 괴로워요 22 11 09:15:13 2,793
1809210 남의 가게서 계속 비싸다고 하는 사람. 어떤가요? 2 ..... 09:14:22 766
1809209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니 돈이 더들어요 16 09:12:47 1,456
1809208 최저시급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건가요? 6 월급 09:10:02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