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현주 아나운서 같은 외모로 살아보고 싶네요

다음 생에는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13-06-06 07:50:18

제가 얼굴이 살짝 긴편이라 그런지 동그란 얼굴이면서 예쁜 얼굴 좋으네요.

나이 꽤 있는데도 건강미가 있고...

키도 크고 물론 덩치도 좀 있는 편이지만 시원시원하고 멋있게 생긴 것 같아요.

성격도 그렇고...

유전자가 정말 좋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

IP : 95.91.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6 9:43 AM (58.142.xxx.239)

    실제로 봤는데 안이뻐요. 아빠가 청호 나이스 사장? 이라나 그래서 엠비씨에서 뽑았다죠

  • 2. dddd
    '13.6.6 9:52 AM (1.236.xxx.60)

    방현주 고집스럽게 생기고 촌스럽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보는눈은 다르니간 ..
    그리고 오영실이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 3. ....
    '13.6.6 11:21 AM (112.155.xxx.72)

    얼굴에 뭔가 독기가 흐르네요.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편안해 보이는 얼굴은 아닙니다.

  • 4. 부부
    '13.6.6 12:21 PM (112.148.xxx.168)

    가 개념있는 사람들이죠.
    아마존촬영 가는 아빠에게 장난감 안사준다고 유치원다니는 아들이 악어한테 물리라고했다는 말듣고
    빵터졌음

  • 5. 인상갖고
    '13.6.6 1:19 PM (124.50.xxx.131)

    논하지 말고 행적으로 사람을 평가했으면...
    전형적인 아나운서 이미지에 목소리도 아름답고..
    누구처럼 된장녀 처럼 마구 잡이로 살지도 않았고 명랑하고 쾌활하기는 하나
    중심은 잘잡고 건전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분입니다.
    조직을 배반하고 권력에 빌붙어 입신양명을 꽤하지도 않았고요.몇몇 댓글러들...함부로 평가하지 마세요.

  • 6. ㅋㅋㅋ
    '13.6.6 3:18 PM (223.62.xxx.58)

    방 아나운서 초보 시절에 다니던 모 학원에 다녔었는데
    당시 학원 관계자들 사이에서 진상으로 통했었죠.
    쉽게 말하면 아나운서라고 거들먹거리며 생떼 부리는 진상고객. 개콘의 정여사랄까ㅋㅋ

  • 7. ...
    '13.6.6 5:40 PM (116.123.xxx.22)

    윗님, 제가 그 분을 시기했다고요? 그늘에서?
    추측은 자유니까 반박은 안 하겠습니다.

    다만 저는 물론 학원 관계자들도 그 분이 아나운서라는 걸 그 분에게 듣고 처음 알았답니다.
    시기하고 말 것도 없이 그냥 진상 수강생이었을 뿐...ㅋㅋ

  • 8. ㅡ.ㅡ;;;
    '13.6.6 5:47 PM (39.7.xxx.143)

    노조파업에만 참여함, 다 개념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다니. ㅎㅎ 단순하시고 청순들 하셔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30 남해초 시금치 박스로 사신분 최근 12:04:12 4
1789929 20대 중후반 아이들 스투시 좋아하나요? ㅁㅁㅁ 12:03:13 19
1789928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1 궁금 11:59:17 50
1789927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2 ... 11:58:34 65
1789926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2 ... 11:57:19 65
1789925 알바를 하는데요 .,. 11:56:37 107
1789924 베스트에 올라온 제가이상한가요?를 읽다가... 5 그냥써요 11:54:39 345
1789923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11:52:41 108
1789922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4 11:51:04 190
1789921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 12 ... 11:49:43 729
1789920 마녀스프 건강식 맞겠죠? 11:48:13 110
1789919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2 ....이쁘.. 11:47:26 157
1789918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 . . .. 11:45:57 309
1789917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4 .... 11:43:16 387
1789916 수시폐지 8 제발 11:42:21 410
1789915 박나래.조세호 ott로 복귀 타진? 3 ㅇㅇ 11:42:12 602
1789914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8 .. 11:41:25 171
1789913 온라인 사주 1 재미 11:39:53 158
1789912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1 따흑 11:39:42 165
1789911 어릴때부터 애들 너무 끼고 키우지 마세요 3 11:38:45 650
1789910 저는 늘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데.. 식구들 밥차려 주기 힘들어.. 6 11:38:12 322
1789909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하승철 하동군수 검찰에 송치 1 역시그동네 11:25:13 301
1789908 전자렌지용 생선구이기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요 3 ㅠㅠ 11:20:13 360
1789907 공감능력 없는 사람은 안바뀌죠? 2 11:18:30 346
1789906 서울아파트 붐? 계속 갈까요? 17 부동산 11:17:24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