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범죄? 도시가스 검침마감이라고 주소와 함께 문자 달라는 문자가 왔는데..

엥?? 조회수 : 8,048
작성일 : 2013-06-04 19:47:23

방금 이런 문자가 왔어요.

 

안녕하세요

도시가습니다

검침 마감입니다

주소와 함께 문자주세요

감사합니다

 

이거 뭔가요?

도시가스 검침원이 주소도 모르나요?

그리고 검침하고 요금 부과하면 되는거지

왜 핸드폰으로??

 

그리고 그동안 아무 이상없이 검침해가고 요금 고지서 나오고 그랬는데요.

 

혹시 안전점검차 방문하는거라면 문 앞에 쪽지 적어두고 가고 그랬는데..

신종 범죄 그런걸까요?

IP : 175.192.xxx.1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4 7:49 PM (59.6.xxx.80)

    그런 문자 옵니다.
    님 댁만 검침을 안한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주소 없이 검침수치만 달랑 문자 보내면 어느집인지 알수가 없죠.
    전 매달 그렇게 문자 보내는데요.

  • 2. ㅇㅇ
    '13.6.4 7:49 PM (203.152.xxx.172)

    원래 사용자가 도시가스 검침일에 아파트 현관문옆에 적어놔야 하는데
    원글님이 안적어놓았나보네요.
    사용량 보내달라고 하는거에요.
    미검침세대에 전부다 단체발송했을테니 주소적고 사용량 적어야 어느 세대 사용량인지 알테고요.
    안보내시면 인정고지라고 작년사용량대로 나와요.

  • 3. ``
    '13.6.4 7:51 PM (116.38.xxx.126)

    저 그런 문자 받은 지 2년 정도 ..요새 낮에 다들 없어서 그런지 문자로 동네랑 동호수 가스숫자써보냅니다.

  • 4. .....
    '13.6.4 7:52 PM (175.192.xxx.126)

    지금까지 이집에 2년간 살고 있지만 이런적 한번도 없고
    제 연락처 준적도 없어요.
    계량기 외부에 있어서 알아서 검침해가고 있구요.

    제가 알려준적 한번도 없어요

  • 5. ``
    '13.6.4 7:52 PM (116.38.xxx.126)

    쪽지 붙일때도 있고 바쁘신지 그냥 보내달라고 문자만 올때도있어요.

  • 6. ``
    '13.6.4 7:53 PM (116.38.xxx.126)

    이사오실때 도시가스연결할때 연락처남기셨겠지요.

  • 7.
    '13.6.4 7:54 PM (59.6.xxx.80)

    저도 제 핸폰번호 따로 알려준적 없는거 같은데
    이사오면서 아마도 도시가스 등록할때 연락처가 다 들어갔을겁니다.
    검침 못하게 되면 그 날밤에 폰으로 문자 오더라구요.

  • 8. ll
    '13.6.4 7:54 PM (117.111.xxx.245)

    안전점검시 전화달라고 엘리베이터에 검침원핸드폰번호 적혀있으면 편한날 전화해서 점검받았어요. 6개월에 한번이니 안전점검할때 되었는지 생각해보시고 정 의심가면 도시가스에 전화해보세요. 주말에도 다니시던데 집에 사람있을때 연락해보세요.

  • 9. ......
    '13.6.4 7:54 PM (175.192.xxx.126)

    다른집은 계량기가 집에 있나요??
    저는 이 문자를 지금 처음 받았고
    다세대 빌라인데 집안에 계량기 없어요.
    그리고 지금껏... 10년 넘게 제가 검침 숫자 알려준적이 없는데...

  • 10. ㅁㅁㅁㅁㅁ
    '13.6.4 7:58 PM (58.226.xxx.146)

    사용량 안적어두면 포스트잇 붙여놓던데요.
    그럼 제가 주소하고 사용량 문자로 보냈고요.
    걱정되면 문자 보내지 마세요.
    한달 정도는 이전 사용량에 비해서 금액 책정하니까 그대로 내시고 다음달에 사용량 적으면 교정되겠지요.

  • 11. 당연히
    '13.6.4 7:58 PM (180.65.xxx.29)

    집안에 계량기가 있는데 원글님 댁은 특이 하네요

  • 12. 참맛
    '13.6.4 8:01 PM (121.151.xxx.203)

    저희 집의 계량기도 밖에 있어서 밖에서 보고 가는데요?

  • 13. ..
    '13.6.4 8:02 PM (175.192.xxx.126)

    요즘 짓는 집은 집안에 있나요?
    그동안 살았던 빌라, 지은지 오래된 아파트 모두 집 밖에 있어요..

  • 14.
    '13.6.4 8:04 PM (61.73.xxx.109)

    그럼 잘못 보낸 문자인가봐요 전화번호는 안전점검 나오실때 연락처 받아서 단말기에 입력하시던데 잘못 입력돼서 잘못 간 문자일수도 있구요

  • 15.
    '13.6.4 8:09 PM (61.73.xxx.109)

    아파트는 집안에 계량기가 있지만 다세대 주택들은 계량기가 집밖에 있는 경우 많아요 저희집도 바깥 벽에 그 건물 집 게량기가 나란히 주욱 붙어 있어서 검침원들이 그냥 적어가요

  • 16. ★별사탕★
    '13.6.4 8:54 PM (119.69.xxx.51)

    친정집(아파트)은 계량기가 안에 있어서 적어야 했어요.
    만약 안적어 놓으면 번호를 적어놓고 검침해서 문자 달라고 하는 안내문이 붙었지 직접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지는 않았어요.

    지금 저희집은 아파트인데도 밖에 있는지 검침을 직접 적지 않네요.

  • 17. 우리도
    '13.6.4 8:56 PM (110.14.xxx.164)

    가스 검침기는 안에 있어요
    응답 안하면 그냥 전월 용량으로 고지됩니다

  • 18. ㄱㄴ
    '13.6.4 11:26 PM (175.197.xxx.90)

    무시. 그냥 놔두세요. 진짜 도시가스 가스검침이면 노란 도시가스공사 메모 붙일거예요.
    그런 문자라니....도시가스공사에서 님의 핸펀 번호는 어떻게 알았대요?

    그건 고지서로도 알 수가 없는 정보인데요.

    완전 말도 안되는 문자인데요.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같은 건 무시하세요.

    아님 도시가스공사에 직접 전화해서 문의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6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1 00:34:52 201
1823025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1 .. 00:31:11 678
1823024 신기한 내 아이.. 7 신기 00:29:28 452
1823023 아이디어스 회원이신분 계세요? 추천인 코드 2 줌인아웃 00:26:31 121
1823022 인생 첫 사기를 당한 줄도 모르는 아기 2 ... 00:20:37 595
1823021 한국자산관리공사 오O석 씨 최종 국민신문고 답변 3 524 00:04:52 627
1823020 김민석.. 봉확*좌 만났네요.jpg 5 .. 2026/06/30 703
1823019 국힘, 전원 상임위 사임·보이콧…"그토록 원하니 다 가.. 11 ... 2026/06/30 543
1823018 카 체이싱에 잠깐 휘말렸습니다. ㅇㅇ 2026/06/30 287
1823017 김호중 나이가… 젊네요? 4 아니 2026/06/30 690
1823016 한국야구 배재고없인 굴러가도 광주일고 없인 못굴러간다. 아냐 아.. 6 아멘 2026/06/30 687
1823015 치매증세 중에 도둑망상 3 질문 2026/06/30 782
1823014 매불쇼애 강유정나와 쉴드 열심히 했네요? 9 .... 2026/06/30 619
1823013 美주식..양도세..내면//// 차익이 소득으로 잡히는건가요???.. 4 소득 2026/06/30 486
1823012 손흥민의 위대함이 이정도예요 5 2026/06/30 1,013
1823011 티비 사려는데 qled가 확실히 좋은가요? 티비 2026/06/30 141
1823010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3 ... 2026/06/30 2,046
1823009 칼럼] 유시민 비판인가, 집단 린치인가 9 일독권함 2026/06/30 689
1823008 2021년에 이재명 선거 캠프 출신 간부, 숨진 채 발견 ........ 2026/06/30 567
1823007 마당냥 사고 후 거액의 수술비 지출 후유증 11 새집좋아 2026/06/30 690
1823006 김부장 저는 무서워서 보다가 포기했어요 7 2026/06/30 1,812
1823005 여자들 모인 그룹에서 13 asdagw.. 2026/06/30 1,296
1823004 서울 아파트 상급지가 그렇게 비싼게 합리적인가요? 15 아파트 2026/06/30 1,016
1823003 중국 헌지우이치엔 오이탕탕이 레시피가 너무 궁금해요. 8 오이야사랑해.. 2026/06/30 586
1823002 자식이나 가족이 내 목숨지탱줄 같은데.. 없으면 지칠때 뭘로 다.. 5 2026/06/30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