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분들 요즘 집에 계시면 한낮에 더우신가요?

궁금합니다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13-06-03 10:07:18
전 아파트1층에 살아요
나뭇잎이 울창해서 햇빛을 가려 좀 어두운것 빼면 대체적으로 온식구들이 만족하고 살아요
거실에서 보면 베란다로 온통 초록이들만 보여서 행복하구요~
근데 반팔을 못입겠어요 제가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지만 긴바지,긴소매옷을 입으면 딱좋아요
근데 낮에 밖에 나가면 너무 덥구요.
오늘아침은 아이학교에 긴옷입고 잠깐 다녀오는데도 밖은 엄청덥네요
1층이라 그런건지, 요즘 날씨가 집에 있음 덥지 않은건지 몹시 궁금합니다
할일없죠??^^
IP : 222.111.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3 10:08 AM (58.122.xxx.161)

    집에 있음 안 덥더라구요..
    집에 있어도 음식하거나 많이 움직이면 덥고 그냥 있으면 적당하거나 가끔은 춥더라구요.

    밖은 덥긴 하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서 뭐 그렇게 덥다는 생각도 별로 안들던데요.

  • 2. ...
    '13.6.3 10:09 AM (39.7.xxx.58)

    아직 실내는 안더워요 밤엔 침대 전기요 켜서 자구요
    다들 그럴거에요

  • 3. 집안은
    '13.6.3 10:10 AM (118.216.xxx.135)

    서늘해요.

  • 4. 저도
    '13.6.3 10:10 AM (58.236.xxx.117)

    5층인데 집안은 싸늘해서 긴팔 입어요.

  • 5. 5층
    '13.6.3 10:12 AM (115.126.xxx.100)

    긴팔 가디건에 아직 수면바지 입고 있어요~
    환기때문에 베란다문 다 열어놨는데 추워요.

  • 6. 원글
    '13.6.3 10:15 AM (222.111.xxx.75)

    다들 그러시군요~1층이라 나만 춥나 그랬네요. 저두 아직 밤에 극세사 매트깔고 잡니당~
    고층살때의 기억이 별로 안나요^^

  • 7. 고층
    '13.6.3 10:20 AM (182.209.xxx.113)

    집은 서늘해요. 창문 열어두면 바람 때문에 쌀쌀하기까지 해요. 근데 밖은 덥더라구요..

  • 8. 저도
    '13.6.3 10:51 AM (182.222.xxx.219)

    서늘하다 못해 추워서 저만 이런가 했네요. 저희 집은 13층인데 창문 열면 바람 쌩쌩이에요.
    아직 제대로 덥지 않아서 이런 거겠죠? 이 정도면 에어컨 안 사고 버텨보려고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8 엄마 떼어내기 중 ........ 04:51:25 75
1810927 모자무싸 또 웃긴 거 4 04:31:17 169
1810926 나이가 들었다는걸 2 노인 03:59:16 273
1810925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7 시댁 03:51:22 403
1810924 질투 무섭네요 2 마음그릇 03:06:18 901
1810923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 02:59:49 258
1810922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3 02:53:29 549
1810921 뒤늦게 조국 후보 개소식을 보고. 민주당에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8 같은 생각 02:31:27 500
1810920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10 ㅇㅇ 02:08:04 677
1810919 교회 등록 꼭 해야 하나요? 5 ..... 01:34:37 507
1810918 명언 - 행복한 순간 1 함께 ❤️ .. 01:31:46 414
1810917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 01:14:48 559
1810916 82쿡 회원레벨 4 Miho 00:50:32 570
1810915 시골쥐 롤렉스 시계사러 서울 가려고 하는데 서울강남 사시는 분들.. 1 ... 00:47:16 1,162
1810914 선거관련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정청래 연임 못하게할 계획 7 .. 00:39:41 370
1810913 한동훈 “부산 북구 위해 목숨 걸고 끝까지…승리해 보수 재건” 6 ..ㅇ 00:36:51 545
1810912 인스턴트커피 아메리카노 추천해주세요 13 00:33:24 1,110
1810911 정청래가 상여를 탔네요. 화끈한 호남 시민들 12 전남 강진 00:23:41 1,455
1810910 바지 통이 좁아지는것 같지 않나요? 유행 00:21:19 879
1810909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21 진만 00:10:56 3,312
1810908 한선화 연기 좋네요 3 모자무싸 00:10:17 1,997
1810907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1 ㅎㄹㅇ 00:04:20 320
1810906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3 ㅇㅇ 00:04:03 1,483
1810905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33 ... 00:02:48 4,680
1810904 홍진경 이소라 부럽네요 2 .. 00:02:07 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