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자미 구이 망했어요....

가자미 조회수 : 5,295
작성일 : 2013-05-30 19:58:34

가자미 예쁘게 굽기 참 어렵네요..

기름을 충분히 둘렀는데도

다 들러붙고 으스러지고 엉망이 됐어요ㅠ

그리구 잔 가시는 또 왜이리 많은가요?

살보다 가시가 더 많은 거 같아요ㅠ

맛은 괜찮은데.....

 

IP : 218.38.xxx.1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3.5.30 8:00 PM (121.175.xxx.80)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쎈불로 기름온도를 높인 다음 가자미를 튀긴다는 느낌으로 구워야 돼요.

  • 2. ...
    '13.5.30 8:01 PM (39.112.xxx.107)

    굽기전에 마른 밀가루 묻히셨어요?

  • 3. ㅇㅇ
    '13.5.30 8:01 PM (203.152.xxx.172)

    가재미는 잔가시가 거의 없는 생선이라서
    아이들도 먹기 좋은데요..
    그리고 코팅 잘된 후라이팬 뜨겁게 달궈서
    생선에 밀가루 앞뒤로 묻혀서 구으면 깔끔하게 구워집니다.

  • 4. ..
    '13.5.30 8:04 PM (122.35.xxx.141)

    생선에 간을 하지말고 겉에 튀김가루같은거 묻히고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지져 보세요 접시에 올린다음 양념장 뿌리고요

  • 5. **
    '13.5.30 8:48 PM (110.35.xxx.192) - 삭제된댓글

    가자미는 잔가시가 없는 생선인데.....가자미가 맞나요?
    살짝 말려서 구워도 들러붙지 않아요

  • 6. 뮤즈82
    '13.5.30 9:00 PM (59.20.xxx.100)

    윗분 말처럼 가자미는 조금 군득하게 말려서 구워야 들러 붙지 않습니다.

    기름을 두르는 분들도 계시나 기름 없이 약한불에서 천천히 구우면

    들러붙지 않고 맛있구워 집니다 .

  • 7. 가브리엘라
    '13.5.30 9:34 PM (203.226.xxx.195)

    요리는 타이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0 김민석, 4대 혁신안…“청년친화 정당으로 면목일신” 2 ㅇㅇ 23:30:19 23
1826079 사미헌 갈비탕 갈비탕 23:21:54 214
1826078 여자? 남자? 1 풍자는 23:18:52 158
1826077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3 ㅇㅇ 23:14:32 429
1826076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27 하늘 23:06:39 1,364
1826075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14 원시인들 23:03:26 862
1826074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920
1826073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6 22:58:56 1,021
1826072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6 .. 22:58:36 346
1826071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461
1826070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3 .. 22:55:35 1,182
1826069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2 .. 22:55:07 220
1826068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4 ... 22:54:25 686
1826067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3 유시민짱 22:54:01 908
1826066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21
1826065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3 퇴직남편 22:48:04 344
1826064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273
1826063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5 22:44:58 216
1826062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3 ㅇㅇ 22:41:54 331
1826061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894
1826060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4 검찰게혁 22:39:08 364
1826059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1,214
1826058 헬쓰3일차. 천계 35분 8 헬린 22:36:00 470
1826057 도와주세요.대장암 6 무식해서.... 22:27:46 1,881
1826056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