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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타는 거 말이에요.

거참 희안하네요. 조회수 : 840
작성일 : 2013-05-28 20:30:09

제가 어머님이 옻나물 데쳐서 얼려서 봉지에 주셨거든요.

친정엄마가 옻탄다고 하셔서 저도 옻닭 근처에도 안갔었어요.

근데, 어제 냉동실 자리 마련하느라 옻봉지를 꺼냈다 놨다 몇번 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밤에 자는데 가려워 죽겠는거에요.

군데군데 발갛게 두드래기도 올라도고

아침엔 또 괜찮더니 지금 또 막 올라오고 간지럽고 미치겠어요...

 

이거 옻오른거 맞아요?

IP : 112.153.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28 8:34 PM (119.149.xxx.244)

    얼른 알러지 약(지르텍이나 오로친) 사서 드세요.
    아직 약국 열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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