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에 여드름 치료 잘하는 피부과 추천요.

급해요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13-05-25 10:01:05

고3 딸아이가 얼굴과 등 여드름 때문에 학업에 집중을 못하고 있어요.피부과몇군데 둘러 봤는데 피지 조절제,항생제등 약만주고 시술은 권하지 않더라구요.약먹어도 그때뿐 성장기라 그런지 더 심해져요.반복되구요.

스케일링을 하면 눈에 보이는 효과가 좀 있다고 하던데, 잘하는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심각합니다.

IP : 222.119.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들푸들해
    '13.5.25 10:15 AM (68.49.xxx.129)

    여드름 시술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어차피 여드름 계속 나는 피부면 시술해도 계속 나구요. 아예 안나게 하려면 얼굴 피지선을 제거하는 수밖에 없는데..한창 성장기라 호르몬 분비라 같이 활발히 나는 피지를 제거한다면 오 노우지요.. 피부과에서 여드름 시술이라는건 여드름 흉터/자국을 주로 얘기하는걸거에요.. 지금 사춘기라 나는 여드름은 패인 상처만 나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안쓰셔도 돼요. 나중에 다 없어지는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울긋불긋한 색소침착은 시간지나면 없어져요. 성인이 되고서도 여드름이 여전하다면 그때 여드름 전용 화장품 써보고 피부과 찾아도 늦지않아요. 여드름 절대 함부로 손으로 만지지 못하게하시구요. 정 크게 나서 흉질거 같다싶은게 있음 그때그때 피부과 가서 압출해 달라고 하세요(하나에 만원 ㅜ)

  • 2. 푸들푸들해
    '13.5.25 10:19 AM (68.49.xxx.129)

    정 고민되시면 비타민 B5를 먹여보시는 것도 한 방법.. pantothenic acid라고 보통 파는데 아이허브같은데가면 있을듯.. 아무리 여드름땜에 고민이라고 해도 어린나이부터 벌써 디페린이니 브레복실이니 함부로 쓰게 하지 마세요..

  • 3. ......
    '13.5.25 11:04 AM (122.47.xxx.81)

    고3이라서 시술을 권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보통 두세달 꾸준히 다녀야 뿌리까지 치료할테고, 어느정도 잡았다 싶으면 그때부터는 관리차원에서 좀 수월해져요.
    한두번 시술하는 걸 반복해봐야 치료는 안되고 내성만 키우게되는 걸 우려한 듯 해요.

  • 4. 바다노을
    '13.6.17 12:06 PM (58.148.xxx.16)

    www.vitamincworld.com 에서 여드름 검색해서 보시면..좋은 정보 있어요. 늦게봤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2 예체능 대학 졸업한 자녀있으신분(미술.디자인) ㅇㅈㅇㅇ 12:51:36 1
1809031 한동훈, 인터뷰 도중 진행자 질문 끊고 "이 정도 하자.. 돌돌이 12:49:09 103
1809030 자식생일 안챙기는 부모들이 2 많나요 12:46:50 192
1809029 초등 운동회 계주 못이기게 잡는대요ㅋㅋ 3 .. 12:45:58 192
1809028 근데요..주식 추천하시는 분들 4 근데요. 12:44:24 235
1809027 조언 부탁합니다. 좋게 거절하는 법 3 조언 12:44:16 122
1809026 하이닉스 ㅋ 1 ... 12:41:29 451
1809025 방광염 처방약이 항생제 한알뿐..? 12:40:57 90
1809024 mbc) 흥분한 김용남 "민주당층 80%는 날 밀어줘야.. 9 너뭐돼 12:38:21 316
1809023 당산역 인근에 큰 시장 있나요? 3 ... 12:29:36 141
1809022 결혼식장 자녀들이 임의로 잡는거 11 12:29:21 593
1809021 이재명이 공식석상에서 쌍욕질햇군요 26 ㅇㅇ 12:27:49 744
1809020 82에서 2020년에 한화시스템 주식 추천하셨던 분 계세요? 3 ㅇㅇ 12:27:11 325
1809019 올반 찰핫도그 저렴해요. 개당 706원 핫도그 12:22:05 155
1809018 디올 풀 장착한 강동원이라는데... 9 와일드씽 12:21:55 803
1809017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하잖아요 5 음.. 12:16:40 317
1809016 [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 19 개나소나 12:15:23 1,262
1809015 어버이날 며느리전화 바라세요? 30 .. 12:00:43 1,473
1809014 요즘 저렴한 식재료 음식 뭐해드세요? 10 11:59:08 761
1809013 말해야 알지 5 11:53:37 484
1809012 비싼 스카프는 모서리에 실밥이 전혀 없나요. 2 .. 11:52:46 568
1809011 짜증나는 생일날 15 어이없음 11:49:15 816
1809010 치과다녀왔어요 치과 11:46:44 279
1809009 후쿠오카 1일 투어 5 11:46:06 578
1809008 공장형 약국 어떤가요? 종로까지 갈 필요없나요? 9 약국 11:43:31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