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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 가득한 친정 부모님

조회수 : 3,618
작성일 : 2013-05-24 15:35:13
제목 그대로에요. 너무 답답하네요... 노후 대책 전혀 안되있으시고.
자식들도 이제 막 취직해서 자리잡으려고 하고 있는 상황에 꾸준한 용돈, 때마다 선물 요구하시고.

요즘에는 나이 60이면 청춘 아닌가요? ^^;; 제가 너무한건가요?
IP : 90.205.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4 3:46 PM (223.62.xxx.3)

    능력이 없어도 부모님인데..
    이런글은 참 씁쓸하네요

  • 2. 60이면 청춘 맞아요
    '13.5.24 3:48 PM (180.65.xxx.29)

    능력 없어도 부모라고 우쭈쭈 하다가는 며느리에게 찬밥됩니다

  • 3. 흠~
    '13.5.24 3:51 PM (211.246.xxx.99)

    정말 사랑으로 키우셨고
    열심히 사셨는데도 모아놓은것이 없으시다면
    당연히 자식에게라도 기대셔야겠죠..

    그러나 자식은 내몰라라 키우고 자신만 흥청망청 사셨다면???

  • 4. 부모님 탓
    '13.5.24 4:06 PM (67.87.xxx.133)

    육십밖에 안되서 손벌리면 답이 없어요. 딱 끊으세요, 앞으로 부모님 앞으로 돈들어갈일 기다리거 있습니다.
    앞으로 삼사십년은 더 사실텐데 노후준비도 안되있으면 일하셔야죠,

  • 5. 부모님이
    '13.5.24 4:11 PM (109.41.xxx.233)

    노후준비 전혀 안되어있으시면 앞으로 다 자식책임이에요. 60이면 젊으시니 선물 요구는 모른척 하시고, 병원비나 꾸준히 모으세요.

    사치야 참아도 되지만 아픈데 병원 안보내드릴순 없잖아요.

  • 6. 아주아주 긴 터널
    '13.5.24 5:03 PM (211.234.xxx.243)

    60안되신 시부모님..결혼할적부터 밑빠진 독이었습니다. 남편은 그때마다 부모님이 사시면 얼마나사시겠냐고 ..
    그러길 15년째네요.. 이제는 암웨이에빠져서 자식들 등꼴빼먹고 있습니다.
    부모가 아니라 정말 왠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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