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때 많이 크면 대체로 중고등때 안크나요

여아들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3-05-23 12:27:45

제가 5학년때 158이었고  5학년 말쯤 생리한 후 .

6학년때 162까지 크고 안컸어요.

요즘 고학년 여자애들도  큰애들 많던데  대체로 그런가요

중고등학교  따님 두신분들  요즘은 어때요?

 

IP : 122.40.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3 12:37 PM (1.225.xxx.2)

    아니오.
    무럭무럭 자라 170 까지 자라던데요
    조카를 보니.
    5 학년에 생리를 하셨다니
    당시로는 일찍 하신편이죠?

  • 2.
    '13.5.23 12:46 PM (122.40.xxx.41)

    일찍한편이죠.
    키가 158로 반에서 제일 컸고요.

  • 3. 키커라
    '13.5.23 12:54 PM (112.172.xxx.52)

    케바케죠.......저도 초등6학년에 하고 성장 끝..당시 젤 컷음. 160.
    울딸 초등1. 성조숙증 진단 받고 치료중.
    남편 어려서도 컷고 군대에 가서도 커서 183.
    애들고모. 어려서 땅꼬마. 중고등때 가서 커서 165.
    궁굼하면 오백원.....이 아니고 뼈나이를 검사해보심이 좋을듯해요.
    울딸은. 뼈나이가 많네요. 그래서 성장이 빨리 끝날꺼라고. 성장판 열려있을때 키를 최대한 키우라고 하더라구요.

  • 4. 그게
    '13.5.23 1:03 PM (116.39.xxx.226)

    늦게까지 크는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 여자애들은 생리하고
    1,2년안엔 성장 멈추더라구요. 울딸도 5학년말에 생리하고 6~7센티크고
    지금 중2인데 작년이랑 키 똑같아요.

  • 5. ..
    '13.5.23 1:21 PM (115.178.xxx.253)

    원래 컸던 저희 두딸은 지금 172 정도 됩니다.
    아기때부터 계속 컷구요. 중3때가지 자라고 고등학교 가서는 거의 안자랐어요.

  • 6. ...
    '13.5.23 4:11 PM (119.201.xxx.213)

    여러경우가 있어요.일찍크고 안크는 애도 있고 계속 쭉 크는 애도 있고..키 170넘는 여자애들 초등때도 다 크던 애들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8 시부모님 치아상태 1 요양원 12:41:53 106
1796097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3 봄날 12:41:05 212
1796096 세뱃돈 ..그 글 지워졌어요? ... 12:41:01 120
1796095 형님 위생 1 12:40:20 149
1796094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12:39:37 97
1796093 닭 좀 미리 사다 놓을걸 1 ... 12:37:47 267
1796092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5 00 12:33:42 162
1796091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2 ㅠㅠ 12:26:45 787
1796090 남동생 짜증나요 7 12:26:09 579
1796089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4 ........ 12:18:30 379
1796088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4 ... 12:14:03 484
1796087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1 ㅇㅇ 12:10:03 214
1796086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976
1796085 주식으로 돈을버니 9 지금 12:08:55 1,376
1796084 속터지는 자녀 27 A 11:55:25 1,761
1796083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1 .. 11:51:56 633
1796082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28 ... 11:45:17 1,774
1796081 친정엄마 짜증나요 7 왜그럴까 11:41:16 1,273
1796080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5 .. 11:40:58 822
1796079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557
1796078 무슨 생각? 2 집매매 11:37:03 263
1796077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304
179607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놀며놀며 11:27:08 239
1796075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12 쇼끝은없는거.. 11:15:12 2,133
1796074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1 sts 11:11:15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