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시어버린 알타리무 되돌릴 방법은 없을까요?

조회수 : 1,029
작성일 : 2013-05-22 08:41:43
전국에 계신 솜씨좋으신분들 좀 토와주세요
알타리무 김치담아서 실온에 두고 연휴보내고
왔더니 너~~~~무 시어버려서요
그당시에 뭐에 씌였던지 쪽파한단도 같이 너서
더~~~~시어졌네요
알타리무6단 한두달 먹을거였는데 아까워요
도와주세요....
IP : 175.223.xxx.2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있어요
    '13.5.22 10:38 AM (122.203.xxx.2)

    멸치, 물 조금넣고 자글자글 끓여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나머지는 냉동보관하시구요..

  • 2. 저는요~
    '13.5.22 10:40 AM (183.98.xxx.93)

    일단 먹을 만큼만 물에 씼어서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수분이 날아갈 정도로 볶으면서, 설탕을 뿌리고 녹을때까지 볶습니다.

    가끔 이렇게 해먹습니다.

    배추김치도 해먹기도 합니다.

    김치광팬인 남편은 맛있는 양념 다 씼어버리고 뭔 맛으로 먹냐는데,

    시어버린 걸 어쩝니까 먹을 수 있을때까진 먹어 봐야죠.

    쫌 짜긴 합니다. 고추가루와 여러양념에 가려져 있던 짠맛이 드러나느 거죠. 설탕으로 짠 맛을 살짝 상쇄시켜

    서 조금씩 가끔 해먹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3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지역의사제 00:35:52 40
1790612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5 루피루피 00:31:50 166
1790611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4 ㅡㅡㅡ.. 00:17:45 515
1790610 도쿄투어했는데요 5 ㅇㅅ 00:15:27 400
1790609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726
1790608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6 ... 00:05:34 579
1790607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6 죽으라는법은.. 00:04:17 1,149
1790606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434
1790605 이병헌 ㅇㅇ 2026/01/20 671
1790604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8 .. 2026/01/20 1,235
1790603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8 ㅇㅇ 2026/01/20 2,133
1790602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1 -- 2026/01/20 2,008
1790601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4 2026/01/20 1,046
1790600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1 추천 2026/01/20 1,215
1790599 퇴사하고 할 것들 10 그리고 2026/01/20 1,739
1790598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720
1790597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0 노후 2026/01/20 1,666
1790596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4 이런 2026/01/20 1,392
1790595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1 .... 2026/01/20 2,613
1790594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13 2026/01/20 4,540
1790593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5 2026/01/20 507
1790592 회사 그만두고 싶어서 사주 봤는데요 4 은마 2026/01/20 1,452
1790591 전 누워서 눈감고 생각만 하기 몇시간도 가능해요 다들 그러신가요.. 1 2026/01/20 749
1790590 코트를 사려고 하는데 세일 곧 하겠죠? 3 ㄷㄷ 2026/01/20 1,153
1790589 70 할머니라는데2 2 이런분도 2026/01/20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