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길에서 신용카드 주웠는데

ee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3-05-20 23:31:08

오늘 지하철에서 신용카드 주웠는데,

신용카드 회사에 전화해서 바로 주인이랑 연결되서 주인 찾아줬어요.

아저씨셨는데, 패로로 로쉐 초콜렛 한 박스 주시는 것 있죠?

 

기분 좋아요.

IP : 110.15.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짝짝
    '13.5.20 11:33 PM (122.35.xxx.66)

    잘하셨어요.. ^^

  • 2. ,,
    '13.5.21 12:09 AM (116.126.xxx.142)

    짝짝짝~~

  • 3. 도대체
    '13.5.21 12:23 AM (203.142.xxx.49)

    저 오늘 님이랑 똑같은 경험 했거든요?

    근데 아무것도 안 주고 가데요.

    솔직히 신한카드 전화걸어서 습득신고 메뉴 들어가기 까지 무려 5번이나 전화했을 정도로 헤맸기 때문에

    전화비만 날려서 기분 나빴습니다.

  • 4.
    '13.5.21 12:27 AM (175.211.xxx.171)

    저도 신용카드 여러번 주웠는데 그냥 잘라서 버렸어요.
    어차피 재발급 받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1 육군 “예비군 사망사건 원인 ‘급성 췌장염’”…대규모 예비군 훈.. ..... 14:07:46 20
1822960 43키로와 66키로 같은키 늙어서 질병 14:07:08 54
1822959 고등 학력수준 2 .. 14:05:27 56
1822958 정신을 잃어도 오늘을 기억해야지 나와라 당근.. 14:05:21 81
1822957 자식이 공부를 못하니 시험기간마다 지옥같네요.. 3 1111 14:03:23 157
1822956 메릴 스트립 김혜수씨 닮았어요 3 ㅇㅇㅇㅇ 13:57:59 148
1822955 회음부 부근이 가려운데요 5 13:57:56 281
1822954 우울증이요 1 ㅇㅇ 13:57:52 163
1822953 2월이 유통기한인 식혜(1.5리터)를 발견했어요. 2 ... 13:55:27 152
1822952 이런부모가 애들 괴물을 만듬 5 13:50:47 632
1822951 하비 극복하고 싶어요. 3 둥둥이아줌마.. 13:50:03 279
1822950 국립중앙박물관 타일랜드 전시 훌륭해요. 1 .. 13:49:55 341
1822949 이번주 피터팬 실화탐사대 엄청나요 3 ㅇㅇ 13:45:50 554
1822948 연예인 사진 갖고와서 얼굴 왜이러냐는 글들 12 13:44:53 399
1822947 BTS 뷔, 마음 예쁜거 보세요 12 BTS 화이.. 13:39:43 899
1822946 유시민의 과거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24 13:34:56 910
1822945 결국 저희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갔어요 6 보고싶어 13:33:53 521
1822944 남편 돈으로 제 명의 예금 들면 불법인가요? 12 ,,, 13:33:30 940
1822943 무수포 대상포진 언제 낫나요 ㅠ 3 ㅡㅡㅡ 13:29:15 273
1822942 울먹인 한병도 “5·18 폄훼, 보수·진보 떠나 사람이라면 그래.. 11 ㅇㅇ 13:21:25 709
1822941 치매엄마에게 마지막 효도 8 ㅇㅇ 13:20:26 1,203
1822940 방금 전 엘레베이터 앞에서 8 .. 13:18:56 956
1822939 어제 손절 고민하신 분이라면 오늘 올랐을 때 조금 손절하세요 10 ... 13:18:24 1,437
1822938 이언주 리박스쿨 강의는 허위사실 고소한다고 하는데.. 4 그냥 13:16:09 467
1822937 나약한 엄마가 강인한 아들을 키우면.. .. 13:14:41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