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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에서 신용카드 주웠는데

ee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3-05-20 23:31:08

오늘 지하철에서 신용카드 주웠는데,

신용카드 회사에 전화해서 바로 주인이랑 연결되서 주인 찾아줬어요.

아저씨셨는데, 패로로 로쉐 초콜렛 한 박스 주시는 것 있죠?

 

기분 좋아요.

IP : 110.15.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짝짝
    '13.5.20 11:33 PM (122.35.xxx.66)

    잘하셨어요.. ^^

  • 2. ,,
    '13.5.21 12:09 AM (116.126.xxx.142)

    짝짝짝~~

  • 3. 도대체
    '13.5.21 12:23 AM (203.142.xxx.49)

    저 오늘 님이랑 똑같은 경험 했거든요?

    근데 아무것도 안 주고 가데요.

    솔직히 신한카드 전화걸어서 습득신고 메뉴 들어가기 까지 무려 5번이나 전화했을 정도로 헤맸기 때문에

    전화비만 날려서 기분 나빴습니다.

  • 4.
    '13.5.21 12:27 AM (175.211.xxx.171)

    저도 신용카드 여러번 주웠는데 그냥 잘라서 버렸어요.
    어차피 재발급 받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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