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3학년 아이들 친구들하고 견학 자주하나요?

고민 조회수 : 872
작성일 : 2013-05-15 12:46:19

아이가 초3입니다.

아이는 학교생활 친구관계 원만하나.. 저는 그 엄마들하고 그리 친하지 못해서..

현재 친한엄마 1명과 소소하게 알고 지내는 엄마들 좀 있구요..

그 친한 엄마1명이 아이들데리고 여러가지 체험을 많이 가드라구요..

동네에서 친한 사람들하고 10명정도여.. 박물관체험.. 놀러가기도 하고.. 하는데

저보고도 같이 가자고 얘기를 하네요..

그런데 그사람들과 그냥 얼굴만 아는 관계고 저도 친하지 않은 사람들틈에 끼는건 스트레스가 되네요. 

 

우리집은 가족끼리 자주 놀러가는 편이라.. 최소 한달2회는 가요.. 박물관, 경복궁 등등

아이에게도 물어봤지만 아이들 단체로 가는곳 별로 가고 싶지 않대요..

 

그런데 제생각엔 방학때라든가 친구들과 놀러가는것도 좋은듯싶어요..

주위에 보면 몇명 팀을 만들어서 아이들 놀리는 엄마들도 모두다는 아니지만 있드라구요..

지금 이시기 보내신 어머님들 그런 경험 중요할까요?

IP : 116.39.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3.5.15 12:54 PM (118.37.xxx.32)

    했던 고민입니다. 저는 아이 데리고 자주 가지도 못해서 더 고민했는데..
    그래도 그냥 안가는걸로..결정했습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들이랑 껴서 체험여행을 가는게 낫지..
    그안에서 괜히 스트레스 받겠다 싶어서요.

  • 2. 트맘
    '13.5.15 1:02 PM (58.142.xxx.169)

    가서 애들끼리 쌈질하면 골치 아파요

  • 3. 00
    '13.5.15 2:16 PM (125.178.xxx.151)

    애들끼리 싸우면 아주친한엄마와도 멀어져요. 다 필요없더라고요. 아무리 친하게 지내더라도요.
    그리고 정말 더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52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 20:12:43 114
1808751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어휴 20:12:24 76
1808750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58
1808749 요즘 냉동닭 가격이 올랐나요? 냉동닭 20:06:12 48
1808748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62
1808747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2 주린이 20:05:57 511
1808746 무관남자는 .. 20:05:10 87
1808745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ㅇㅇ 20:04:34 308
1808744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3 ... 19:59:42 218
1808743 어머 저여자... 1 나경원을 보.. 19:59:18 387
1808742 엥 주식 계속 오르네요 3 ㅇㅇ 19:55:08 864
1808741 여름 상의(티셔츠 셔츠)몇개 가지고 계시나요? ..... 19:53:46 101
1808740 지금이라도 적금깨고 삼전닉스살까요 11 dㄴㄷ 19:48:30 1,117
1808739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썬칩 너무 맛있어요. 1 마운자로 19:44:08 368
1808738 45살 싱글 순자산10억 .. 6 ㅇㅇ 19:42:38 1,049
1808737 코인은 왜 오르나요? 2 .. 19:41:49 374
1808736 맥주 한캔이 위로가 되네요 1 T 이고싶은.. 19:41:19 347
1808735 포맷이 안되는 노트북 3 질문 19:38:58 119
1808734 25년 10월에 삼전5억 매도하고 영끌해서 집사서 힘들다는 글... 7 스레드 19:37:19 1,172
1808733 "우리도 성과급 달라" 중국인들 폭발…삼전·하.. 5 ㅇㅇ 19:36:13 944
1808732 그래도 황동만 8인회 2 88 19:32:59 571
1808731 허스아비 범인 제 추측으로는 3 19:32:11 561
1808730 춘천닭갈비 먹었는데... ㅇㅇ 19:31:59 254
1808729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5 ........ 19:31:39 725
1808728 한녀는 사회악 잡고보니 20대 중국여자 6 19:31:38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