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알림음
작성일 : 2013-05-14 20:56:52
1560394
비슷한 글들 보고 저도 생각이 나서.
버스 타고 가는데 카톡 알림음이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울리는 거에요.
계속 텀 없이 대화하고 있을 때의 그 짧은 간격으로요.
근데 카톡창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서 실시간으로 확인이 되면
그 알림음이 안들리잖아요?
그래서 도대체 왜저러나 하고 봤어요.
제가 두 칸 뒤에 떨어져 앉긴 했는데 맨 뒷자리라 잘은 아니라도
대충 보였거든요.
보아하니 카톡 보내놓고
답장 기다리는 그 짧은 사이에 카톡 창 끄고 다른 거 하고
바로 까톡- 답장 오면 바로 자기도 뭐라고 써보내고
답장 오는 1초 사이에 또 인터넷 들여다보고 크흑
그럴 거면 알림음을 꺼놓든가 ㅠㅠ
옆에 앉았으면 한마디 했을 텐데 남들 다 가만 있으니
떨어져 앉은 내가 뭐라기도 그렇고. . .
한 사십 분 동안 1~3초에 한 번씩 까톡 까톡 들으면서 왔어요 크흑 ㅠㅠ
IP : 221.143.xxx.237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02200 |
교회가 타락했네요 |
... |
06:30:20 |
724 |
| 1802199 |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
나이 |
06:08:55 |
236 |
| 1802198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 |
05:25:24 |
505 |
| 1802197 |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4 |
부침개 |
04:54:17 |
704 |
| 1802196 |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
역사책 |
04:51:33 |
359 |
| 1802195 |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3 |
쇼핑 |
04:41:26 |
1,283 |
| 1802194 |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7 |
엄마 |
03:27:56 |
869 |
| 1802193 |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8 |
집값정상화 |
02:34:37 |
1,666 |
| 1802192 |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9 |
.. |
02:33:52 |
2,012 |
| 1802191 |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
검찰개현난제.. |
02:08:44 |
538 |
| 1802190 |
(해초) 감태아세요 1 |
바다 |
02:05:54 |
836 |
| 1802189 |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3 |
.. |
01:21:08 |
4,014 |
| 1802188 |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0 |
아니 |
01:05:30 |
2,044 |
| 1802187 |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10 |
아마도 |
00:54:02 |
1,582 |
| 1802186 |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
재수생 맘 |
00:52:44 |
288 |
| 1802185 |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
나르시스트 |
00:51:21 |
1,763 |
| 1802184 |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
그냥 |
00:47:03 |
2,270 |
| 1802183 |
회사가기 싫어요 2 |
용기 |
00:44:19 |
900 |
| 1802182 |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
ㅅㄷㅈㄴ |
00:39:53 |
2,736 |
| 1802181 |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6 |
여론조작세력.. |
00:20:09 |
2,675 |
| 1802180 |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
푸른당 |
00:17:27 |
517 |
| 1802179 |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 |
00:04:25 |
1,308 |
| 1802178 |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 |
2026/03/12 |
3,972 |
| 1802177 |
식세기 10인용?12인용? 3 |
ㅡㅡ |
2026/03/12 |
527 |
| 1802176 |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
ㅇㅇ |
2026/03/12 |
2,9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