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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망신 - 美경찰 “한국측, 피해 인턴과 접촉 말라”

참맛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13-05-14 20:21:51
美경찰 “한국측, 피해 인턴과 접촉 말라”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newsview?newsid=20130513205305861


피해자 보호 차원… 당국자에 요청
최초 신고 문화원 여직원 사의
미시USA 해킹… 공지사항 변조



이건 당연한 피해자 보호조치인데요, 미국이 보기에 얼마나 엉터리 같은 나라 꼬라지면 이런 요청까지 하겠나요. "양주와 여대생"의 화려한 전통을 오늘에 되살리려는 "애국 보수"의 처참한 꼬라지가 미국 눈엔 한심하단 거겠지요.

IP : 121.151.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4 8:23 PM (119.192.xxx.237)

    빠진게있네요..

    총알 맞아 뒤졌다고요..(주어 없음)

  • 2. 철저하게
    '13.5.14 8:24 PM (219.251.xxx.5)

    피해자를 노출안시키고 보호하는 모습은..부럽네요.
    우리나라는 피해자 신상 파헤치고,그집앞에 진을 치고고 남을텐데...
    우리나라는 언제쯤 가능할런지....ㅠㅠ

  • 3. ㅡㅡ
    '13.5.14 8:26 PM (115.126.xxx.69)

    자세히는 모르지만..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공직자인지
    한국에 와서 미국으로 끌고갔다는데...

    뭣보다...한국 경찰 판검사들 쫌....보고 배우길...
    일베충만큼이나 한심한 작자들한테도...공부가 되길,..

  • 4. ...
    '13.5.14 8:33 PM (115.137.xxx.152)

    피해자의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이 더 중요한 우리나라에선 보기힘든 일이겠죠.

  • 5. 참맛
    '13.5.14 9:06 PM (121.151.xxx.203)

    무신 대망신
    '13.5.14 8:47 PM (222.103.xxx.121)

    미국에서는 법원에서 공정한 판결을 위해 피해자 접촉금지(injunction) 명령을 내리기도 하는데

    이번 사건에서 이 명령이 적용됐는지 확인돼지 않았다.

    무슨 대망신?

    --------------------------------------------
    이런 압력을 행사했는데? 피해자에 접근 말라는 상식도 모르는 양아치들에게 접근금지를 "요청"했다는 게 수치가 아니란 말씀?


    그러나 설득에 실패한 최 원장과 전 선임행정관은 2차로 가해자인 윤 전 대변인을 데리고 다시 피해 여성의 호텔방을 찾았다. 윤 전 대변인을 데려가 직접 사과하도록 하는 선에서 사건을 무마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번에는 방문이 열리지 않았다. 한국문화원 소속 여직원은 “더 이상 (문화원에서) 일하지 않겠다”며 방문을 걸어 잠근 채 대화에 응하지 않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청와대와 한국문화원은 ‘사태 수습’ 차원의 행위였다고 해명하고 있다. 하지만 피해 여성과 한국문화원 직원에게는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직속상관, ‘가해자’인 청와대 대변인까지 나서서 사건을 무마하려는 ‘압력’으로 비춰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더욱이 청와대는 이런 사실을 감춰오다 언론의 추적 보도가 계속되자 14일에야 이를 확인해,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자초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87412.html

  • 6. //222.103
    '13.5.14 9:24 PM (68.36.xxx.177)

    고소고발 운운하며 윤창중 쉴드치느라 길길이 날뛰던 정미홍도 어제부로 창피했는지 숨어버렸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윤창중스러운 사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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