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 남아 어린이집 견학 가는데.

고민 조회수 : 890
작성일 : 2013-05-14 18:27:52

어린이집에서 견학이나 소풍을 가면

다들 보내시는지요.

선생님들이 많은 아이들을 케어하시기도 힘들고

특히 울 아이가 에너지가 정말 넘쳐납니다.

다들 맘편히 놀고오라고 보내시는지.,,

아님 그냥 데리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안보낼경우 어떤 이유를

안보내
IP : 183.99.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맘때
    '13.5.14 6:29 PM (183.99.xxx.118)

    폰으로 하려니 수정이 잘안돼네요. 안보낼때 어떤 사유늘 대는게 좋을까요?

  • 2. 12345
    '13.5.14 6:32 PM (58.226.xxx.146)

    다섯살 때는 야외 활동은 반은 가고, 반은 안갔어요.
    거리가 멀면 차 오래 타는게 걱정돼서 안보냈어요.
    처음 보냈을 때는 잃어버릴까봐 몇 시간동안 집에서 전전긍긍.. 혼자 속 끓였고요.
    수영장 가는 것도 안보냈고요.
    가서 우르르 앉아 있다가 사진만 찍고 온다는 글을 많이 봐서 신경도 쓰였고,
    여섯살 돼서는 아이가 과학관 다녀와서
    자기는 더 오래 보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저쪽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다 못봤다고도 하더라고요.

  • 3. 12345
    '13.5.14 6:35 PM (58.226.xxx.146)

    안보내는 이유는 특별하게 말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꼭 다 참여 하라는 것도 아니에요~
    전 그냥 안보내고 집에서 놀게 한다고 했어요.

  • 4. ...
    '13.5.14 7:16 PM (58.143.xxx.195)

    전 차량때문에 안보내요

  • 5. 제 기준
    '13.5.15 5:40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

    저희 애도 5살이고 너무 먼곳(1시간 이상)과 물놀이는 안보냅니다.
    유치원 소풍은 1시간 넘게 걸리는 놀이동산이라 안보냈고 태권도장에서 가는 딸기체험은 가까운 곳이고 인솔자가 많아서 보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0350 여자 나이 40이고 류머티스 관절염 가벼운 단계인데.. 선보기전.. 4 ... 2013/05/30 2,124
260349 다리 알 빼는 스트레칭 아시는분.. 다리 부화할.. 2013/05/30 662
260348 노래찾아주세요 5 인나장 2013/05/30 628
260347 호주에서 꼭 사와야할 것들 뭐가 있나요? 7 2013/05/30 2,427
260346 지병이 있으면 결혼하기 힘들겠죠? 9 abc 2013/05/30 3,401
260345 간장게장 국물 지금이라도 따라내고 다시 식혀야할까요? 레몬밤 2013/05/30 548
260344 가방 브랜드뭘까요? 숄더끈 한쪽에 네모난 금속장식 붙은거 8 아른 2013/05/30 1,651
260343 친정엄마 유럽 여행 여행사 추천 부탁드려요 10 2013/05/30 2,896
260342 해외의 파리바게트 매장..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가요? 19 해외 2013/05/30 3,852
260341 '비포 눈'을 기다리며.... 2 ... 2013/05/30 1,248
260340 잘 하던 아이가 공부에 의욕과 흥미를 잃으면 어떻게 할까요? 2 공부 2013/05/30 1,350
260339 정말 예뻐지고 싶어요. 7 정말 2013/05/30 2,856
260338 헬스3일째 2 기분좋아 2013/05/30 1,126
260337 박원순 시장님 존경합니다. ㅠㅠ 14 ㅇㅇㅇ 2013/05/30 2,265
260336 요리나 제빵 무료나 저렴하게 배우는 방법 있을까요? 2 .. 2013/05/30 1,458
260335 토마토 스파게티 잘 하시는 분? 질문 드려요 8 요리 2013/05/30 1,678
260334 오래걸으면 고관절이 아파요. 무릎이 아니라요 4 J 2013/05/30 4,508
260333 4~5살 아이들 말하는거 참 이쁘지요 5 이쁘다 2013/05/30 1,494
260332 일말의 순정 정우 1 내가 왜 이.. 2013/05/30 1,456
260331 술빵 만들어 보신분이요 5 막걸리빵이요.. 2013/05/30 1,610
260330 가자미 구이 망했어요.... 7 가자미 2013/05/30 5,205
260329 화이트크림 추천해주세요. 2 피부고민 2013/05/30 1,174
260328 드디어 우리가족이 원룸에서 벗어난다. 13 감동(펌) 2013/05/30 3,964
260327 룸사롱 이나 단란에서 잠들 수있나요? 7 술집 2013/05/30 2,735
260326 시간에 따라 화장빨이 달라요. 저 같은 분 있나요? 4 루나 2013/05/30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