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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긴급조치로 투옥' 서강대 교수 등 4명 39년만에 무죄

세우실 조회수 : 873
작성일 : 2013-05-13 16:15:3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5/12/0200000000AKR2013051207600000...
 

 


정의는 더디게라도 꼭 온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분들의 세월은 어떻게 보상을 해야 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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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의 말을 단순히 옮기는 입이 아니라,
대통령과 정권의 수준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얼굴이고 분신이다.”

                        - 윤창중.... 지금 그 윤창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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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3.5.13 4:21 PM (121.151.xxx.203)

    이런 자료를 모두 모아야 하는데요.
    그간 국보법에 억울하게 당했다가, 무죄선고를 받은게 간첩사건들의 대부분이라면, 정말 사법부를 심판해야 하는 겁니다.

    아무나 간첩으로 몰아서 집안을 패가망신을 시키고는 자기는 출세하고?

  • 2. 날개
    '13.5.13 4:34 PM (211.176.xxx.9)

    윤창중이 명언을 남기기는 했네요.그 짧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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