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변태의 심리는 대체 뭐였을까요?

궁금하다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3-05-13 14:06:53

홀딸 벗고 기다리면서 어떻게 되기를 기대한 걸까요?

정말 변태들의 정신세계가 참 궁금하네요.

바바리맨의 심리였나? 그냥 단순히 보여주기만 해도 쾌감을 느끼나?

IP : 121.133.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채꽃
    '13.5.13 2:15 PM (173.52.xxx.146)

    술에 취했을 경우, 그 사람의 인성이 드러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이번 건의 경우를 보면 알몸창중 옹께서는 어떻게든 일을 성사시키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뉴욕에선 불발했고, 워싱턴에선 집요하도록 집착하잖아요. 한 두번도 아니고.....
    이런 경우 평소의 행실이 그대로 드러날 가능성 100%
    고로 결론은 쓰레기라는 거!

  • 2. +ㅁ+;;;
    '13.5.13 2:23 PM (175.212.xxx.22) - 삭제된댓글

    기자 세계를 좀 아는 분이 그러던데, 윤변이 기자하던 시절 많이들 그랬데요.ㅋㅋㅋ 지금이야 오픈시스템이지만, 특정 신문사만 출입이 허용되던 시절의 청와대 출입 고참 기자들은 대통 전용기 타고 어깨 힘주면서 해외 나가 비슷한 몬된 짓들 많았다고 하데요.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분위기에 휩쓸릴 수도...게다가 메이저 언론 출신도 아닌 윤변이니 기자시절의 열등감도 있는 상태에서 청와대 입성해서리 권력이랍시고 잡다보니 일종의 과시욕이랄까, 이번과 같은 일탈된 행태로 표출된게 아닌가 하더라구요.ㅋㅋ

    믿거나 말거나.ㅋㅋㅋ

  • 3. 저는 알거같은데요
    '13.5.13 2:31 PM (218.238.xxx.159)

    그사람은 아마도 젊은 시절 연애를 많이 해보거나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스탈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대변인으로 뽑힌 날도 혼자 편의점에서 막걸리를 마셨다는걸로 보아 외로운 사람같구요.
    한 자리 차지하니 주변에선 진심을 나누려하는 사람보단 다들 이익이나 노리고 접근하는 사람도 많았겠죠.
    그도 역시 진실한 사람이 아니지만요.
    전 갠적으로 굉장히 외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내도 그닥 위로가 안되는 사람같아요. 가정도 편한 사람같지 않구요..

    술먹고 그런행동을 했다는건
    평소에 스트레스가 극심했고 보통 남자들은 그게 성욕으로 표출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알몸노출은 변태행위이긴한데
    이미 전날 그 여자와 술자리에서 스킨쉽을 했기에 저딴엔 친밀하다고 느끼고 있는
    상태였겠죠?
    이성을 가진 상태는 아니었다보면 이해도 되요.

    인간적으론 불쌍한 사람같아요...권력이 뭐길래 그렇게 쓰고 싶어할까요..

  • 4. ㅋㅋㅋ
    '13.5.13 2:48 PM (210.206.xxx.52)

    심리라 할것 도 없어요. 일상이겠지.
    오피스텔에 혼자거주하면서 안봐도 뻔함.
    와이프는 사경을 헤매고 싶을듯

  • 5. 유채꽃
    '13.5.13 2:49 PM (173.52.xxx.146)

    저는 알거같은데요/ 상식적인 사람들에게나 해당할 분석이세요. 죄송하지만....
    첫글에서는 그냥 간단하게 표현했지만,
    상당히 권력지향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수년 전부터 박근혜의 눈에 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박정희에 대한 찬사글을 써왔었고,
    또 그게 박근혜에게 노출되도록 공을 들였다고 합니다.
    기사를 검색해보시면 긍방 아시겠지만, 그런 그의 행적때문에 박근혜가
    여러 반대를 무릅쓰로서라도 알몸 창중옹을 중용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종북좌빨 TV조선에서도 밝혔듯이,
    평소 언행에서도 상스러웠다고 하더군요.
    그 상스러움은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던 터라,
    기자 세계에서도 그를 옹호할 사람이 없었던 거죠.

    "인간적으론" 이라면서 어떤 사람을 이해하려는 순간
    그건 어떤 사람에겐 씻을 수 없는 모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론 이번 사건의 피해자에게는요. 최소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89 검찰개혁 1년 유예한거부터 알고 있었지 ... 00:35:09 31
1801688 대통령이 김어준에게 굴복하는 순간 4 ... 00:31:36 164
1801687 (조언절실) 열무김치 맛있는 시판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 김치사랑 00:26:23 108
1801686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해체하라. 명단, 사진공개하라. 1 검찰개혁추진.. 00:24:22 85
1801685 장윤선기자 "2치특검, 검찰들이 막아 힘들다".. 5 심각하네 00:22:01 262
1801684 경찰,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9 이래서? 00:17:54 354
1801683 앞니 윗니 신경치료 엄청 아픈가요? 1 ... 00:14:31 151
1801682 60 프로 지지율 대통령을 패대기 치고 싶었구나 15 00:12:54 586
1801681 미국장 좋네요 1 ㅇㅇ 00:11:10 581
1801680 "류준열, 가족 법인으로 빌딩 사 58억→150억…빚투.. 1 00:03:18 1,197
1801679 PD수첩 무주택 대통령 vs 다주택자 3 ... 2026/03/10 730
1801678 정수기 렌탈 말고 구입은 어떤가요 .. 2026/03/10 159
1801677 장인수 기자 보도, 의미 있었다고 봅니다. 49 ㅇㅇ 2026/03/10 1,811
1801676 정부안은 최종. 공소청이 상왕이 되는거네요 8 ㅇㅇ 2026/03/10 466
1801675 김민석 총리 내달 익산으로 이사…"노모 요양 위해 아파.. 7 ooo 2026/03/10 2,183
1801674 남자애들 원래 전화 안받나요? 6 ... 2026/03/10 785
1801673 이제와서 내 남자의 여자 보는데요 7 ... 2026/03/10 1,049
1801672 오늘 매불쇼 무섭네요 미국관련 내용 6 dd 2026/03/10 2,833
1801671 친구네 집들이 하고 기분이 묘한데 봐주세요 68 집들이 2026/03/10 4,138
1801670 검찰개혁안은 대폭 수정해야 됩니다. 11 대검중수부부.. 2026/03/10 446
1801669 피부과 패키지요 3 ㅇㅇ 2026/03/10 610
1801668 아부다비 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 2026/03/10 812
1801667 서울경기지역 야자 의무인가요? 6 고등 2026/03/10 447
1801666 장인수 기자 방송 네줄로 요약해보면 49 오늘 2026/03/10 2,639
1801665 등록금안낸 엄마글에 철렁해서.. 제글좀 봐주세요 12 .,.,.... 2026/03/10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