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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은 미국에 관광갔나 봅니다. 가이드라니...

이런 써글. 조회수 : 1,621
작성일 : 2013-05-11 10:51:24

회사다닐적에 해외출장가면 긴장해서 외국와서 좋다는 기분이 전혀안나요.

스케줄은 빡빡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료정리해야하고...

 

세상에 일국의 대통령을 보좌해서 가장 중요한 우방이라는 미국에 가서 술마시고 놀다니요.

그 와중에 성욕이 일어난 걸 보면 윤창중이는 관광간게 맞나 봅니다.

IP : 175.211.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11 10:53 AM (115.139.xxx.116)

    뭐..
    외교부란곳이 교민 안전보다
    국회의원 관광오면 관광시켜주는 곳이긴 하죠

  • 2. 잠잠
    '13.5.11 10:54 AM (118.176.xxx.128)

    막말로 회사에서 사장님 모시고 미국으로 출장을 갔다고 치면 됩니다. 사장님은 다음날에 미국 거래처 사람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해야하는데 사장님 원고 책임져야할 홍보 담당이라는 자식이 술 처먹고 여자 희롱하고 있던 것이지요. 사고를 안 쳤더라도 멀쩡한 회사라면 그런 색희는 모가지를 날려야 하는 겁니다.

  • 3. ***
    '13.5.11 10:55 AM (1.217.xxx.252)

    저도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 짧은 일정으로 준비 할게 산더미였을텐데
    술마실 정신이 어디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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