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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보다 못한 엄마의 그릇

부비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13-05-10 17:01:56

몇일전 기숙사생활하는  대1딸이 어버이날 문자하나 전화한통없어서 서운하다고 한 엄마입니다.

저녁에 딸이 수제케익가지고 카드써서 왔네요. 써프라이즈로 깜놀할려고 일부러 소식없이 왔다네요.

문따고 들어와 남편이 왔나 생각했져.근데 딸의 해맑은 웃음과 포옹... 넘 놀래고 행복했습니다. 아 하루를 못기다리고 딸의 뒤통수에 잔소리한 어미입니다. 미안해 딸! 글구 사랑행~~

IP : 175.198.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5.10 5:04 PM (175.223.xxx.144)

    혹시 님이 서운해하는것 알고 선수친것 아닐까요 ㅎㅎ
    넘 부러워서 실없는 소리했어요^^
    이쁜딸이네요

  • 2. ...
    '13.5.10 5:14 PM (1.243.xxx.133)

    그러게 엄마가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시지...조바심 치지 말자구요. 좋으셨겠네요.

  • 3. 요안나~~
    '13.5.10 5:57 PM (14.55.xxx.40)

    요즘애들은 그렇게 깜짝 이벤트를 참 잘해요~~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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