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문입니다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폭언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1-08-23 17:03:58

폭언과쌍욕을하면서 사람들앞에서 위협하는거 경찰에신고 가능한가요? 구체적인 구타같은건 없었지만  폭언과 쌍욕을 하면서 일방적으로 막 달려들면서 사람들앞에서 모멸감 주는행위만으로 경찰에 신고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구체적인 내용은 적기가 그렇지만 예를 들면 사소하게 몸을 치고 가면서 쳐다보면 오히려 왜 쨰려보냐고 난리를 치면서 죽일려고 드는데  때리려고 하니까 그쪽지인이 말리면서 끌고가기는 하는데 입에담지못할 쌍욕을 하는건 어쩔수 없어 그냥 두고 도망오기는 했는데 사정상 또 마주치면 (1,2년은 계속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너무 안하무인인 분이라 오히려 기고만장해서 또 위협할꺼 같아서요.주변분들도 그냥 너무 심하게 난리치면 말리는 정도이지 그분성격을 강하게 보아서인지 다 피하거나 옆에서 가만히 있는정도입니다.. 너무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는데도요.. 그것도이해하기가 힘들어요)

 

욕하고 떄릴것처럼 협박하는것도 신고 가능하고 그쪽에게 제지할수 있는 무엇이 될수 있는지요

 지금 질문드린 내용과 조금 다르지만 비슷할수도 있어 적습니다

오늘 아이데리고 산책나갔다가 겪은일을 보면 자전거 도로와 걷는 도로가 있는데요

어느 할아버지인지 아저씨인지께서 자전거를 타시고 계속 걷는도로로 오셨나봐요 .제 바로 뒤에서 서로 막 욕하는 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인라인타는 아저씨와 싸움이 붙은거 같은데 자전거도로를 안지킨 분꼐서 사람 다니는 도로(걷는도로)를 왜 사람인 내가  이용못하냐면서 막 욕을 하시면서 난리를 부리는데 인라인타는 아저씨는 억울해 죽으려고 하시고 같이 싸우시는데 제가 예전같으면 소극적으로 가만히 피했을텐데 저도 몇번 비슷한 억을한일을 겪고나니 여기 자전거도로로 자전거 다니셔야 되요 . 아이도 걷고 해서 위험할수 있어서요 했더니 자전거 타는아저씨 막 욕을 하면서 자전거를 타고 도망?비슷하게 가는데 인라인타는 아저씨가 쌍욕하지말라고 막 또 달려가서 싸우시면서 제앞에서 멀리 사라지셨어요

 

정말 어이없이 웃기기도 하고  주변에 분명 남자어른들도 쉬고계시는분들도 운동하시는분들도 공원에 기구같은거 이용하시면서 아주머니들도 있는데 모두들 구경만 하시고 억울한? 인라인아저씨 돕는 분은 아무도 없더라구요ㅠㅠ

 

기본에티켓이라고 할수 있는 행동들 있잖아요.. 그런것 어기는거는 경찰이 제지해줄수 없는 내용인가요? 구체적인 피해가 없다면? 오히려 폭언을 하면서 난리를 치는데... 요즘 그런경우를 조금 보아서 이럴경우 해결방법이나 대비방법을 알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IP : 61.102.xxx.16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36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2 20:42:23 54
    1813335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1 어렵다 20:39:29 88
    1813334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2 삼호 20:39:07 196
    1813333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음냐 20:37:15 28
    1813332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8 글쎄올시다 20:34:47 339
    1813331 집값이 예전처럼은 9 ㅁㄴㅁㅎㅈㄹ.. 20:28:41 523
    1813330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5 수수료 20:27:52 503
    1813329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4 .. 20:26:59 593
    1813328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544
    1813327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2 20:22:45 492
    1813326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822
    1813325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8 .. 20:20:35 776
    1813324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333
    1813323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4 ㄱㄴㄷ 20:19:44 470
    1813322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주린이의 궁.. 20:12:44 1,436
    1813321 안규백 "전작권 내일 회수돼도 스스로 지키는데 큰 문제.. 6 ㅇㅇ 20:11:30 362
    1813320 허수아비 오늘 마지막회네요 6 허수아비 20:07:30 653
    1813319 젊은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식사 어떻게 하나요 19 Xl 20:05:55 1,497
    1813318 노무현 기념관에 가서 조롱 문구 남긴 청소년들 3 ㅇㅇ 20:04:11 620
    1813317 정용진 귀 표피낭종이냐? 1 ..... 20:03:34 1,034
    1813316 정용진 귀가 너무 특이하게 생겼어요 18 .. 19:58:46 1,883
    1813315 오른쪽 허벅지 ... 19:57:49 178
    1813314 요즘 주무실 때 창문 여시나요? 9 5월말 19:52:59 775
    1813313 부산 가고싶네요 6 응원 19:50:30 742
    1813312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4 19:47:46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