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겉잎몇장 떼서 버리고
속은 깨끗해보여서 그냥 썰어서 먹었는데
농약이 많다고 하셔서 이제 씻어서 먹을려구요
보통 채썰어서 먹는데 먼저 겉읖은 떼서 버리고
가늘게 채썬후 찬물에 좀 담궜다가 채반에 건져서 물기빼서
먹음 되는거 맞나요??
되게 깨끗해보이던데
씻어 먹을려니까 너무 번거롭네요
원래 겉잎몇장 떼서 버리고
속은 깨끗해보여서 그냥 썰어서 먹었는데
농약이 많다고 하셔서 이제 씻어서 먹을려구요
보통 채썰어서 먹는데 먼저 겉읖은 떼서 버리고
가늘게 채썬후 찬물에 좀 담궜다가 채반에 건져서 물기빼서
먹음 되는거 맞나요??
되게 깨끗해보이던데
씻어 먹을려니까 너무 번거롭네요
겉만 씻은후 채썰어 물에 담가요~
저는 먹을 만큼 떼어낸 다음에 다른 야채 씻을 때처럼 흐르는 물에 세번쯤 씻어요.
안씻고 그냥 먹은 적은 없어요.
양배추 자주 먹는데 애매하죠?
샐러드용은 채썰어서 물에 담궈서 몇번 헹궈주고
냉장보관해서 먹을때마다 조금씩 덜어먹어요
양배추가 농약엄청 뿌린데요
채썰어서 씻은후 식초물에 10분이상 담궜다가 헹궈서 먹어요
씻어먹어야되요 벌레도들어있은적 있어요
양배추도 브로콜리도 약엄청뿌린대요
저도. 일단 채썰어서 씻어요.
잎을 다 뜯고나선느 채썰기가 너무 힘들어서...
열심히 씻진않고 물로 그냥 헹궈내듯요
무조건 채썰어 물에 씻어요..번거롭지 않아요
죄송하지마 묻어가는 질문 하나만 할게요. ^^;
양배추 채 썰 때, 가운데 심 부분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심을 잘라냈더니 양배추 잎들이 분리가 되서 채썰기 힘들어지던데.... ㅠㅠ
양추 농약 엄청 뿌린다던데요~ 깨끗이 안하면 몸에 해롭습니다~
친정부모님이 주말농장하셨어요..
땅이 좀 넓어서 거의 농사수준으로 이것저것 정말 다양하게 재배하셨거든요.평일에도 자주 가서 진드기같은거 없애주고...이것저것 손보고...
콩,고구마,감자,땅콩,마늘,토마토,파,상추,오이,가지,피망,옥수수..생각나는 건 이 정도..ㅎㅎ
저희집 아이들이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좋아해서 시도하셨다가 포기하셨어요..
벌레가 넘 많이 생겨 약을 넘 많이 줘야 한다나..
식구들 먹는 용도로 재배하는지라 약도 안치고 정성껏 농사짓는 건데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약 안치고는 불가능하겠다고 하더라구요..집념의 부모님들이 포기하실 정도면 약없이는 힘든 농산물인가봐요..
레스토랑에서만,
양상추 양배추 안씻는줄 알았어요.
한잎 한잎 떼서 물에 담궈 뒀다.
서,너장씩 겹쳐 채 썰고,
물에 다시 담궈서 행구고,
건져둬도 싱싱하게 살아나요.
배추나,양배추...이런 덩어리진 채소는 오히려 병충해 감염되면,
표가 안나서 다 키워서 망할수 있기때문에,
약 엄청쳐요.
배추는 벌레 장난 아니구요.
샌드위치 즉석 코너에서
통채로 채써는것 보고
무척 놀란적 있어요.
안씻고 그대로 버무릴거라 생각하거든요.
에스컬레이터 바로 밑코너라 올라오면서
주방이 보이던데, 씻는거까진 못봤기에...
전 썰기 불편해도 한잎 한잎 뜯어
여러번 씻어요.
채썰기 전에 잎으로 낱낱이 떼어서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군후 건져서 채썰어서 먹어요.
반대로 채썰어서 헹구면 영양소가 빠져나갈 것 같아서요.
이러면 아무래도 채썰때 불편하긴 해도 그래도 씻을때 심있는 가까이 있는 곳은 더 손으로
씻기가 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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