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앵무 키워보신분 항생제구입을

모란앵무 조회수 : 799
작성일 : 2013-05-09 16:45:28

딸아이가 앵무를 키우고 싶어해서

토요일에 앵무를 인수받으로 가야합니다

처음키우는거라서  ...

만일에 대비해서 어릴때 엄마가 티웠던 것처럼  항생제 정도는 준비해둬야 하는건지

혹시 조류용항생제는 구입하려면  어디에서 사야하는건가요?

가축병원으로 가야하는건가요?

새에 관해서  젼혀 아는게 없어서  걱정입니다

IP : 121.139.xxx.19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부는 날
    '13.5.9 5:27 PM (182.215.xxx.58)

    모란앵무를 입양하시나 봐요. 처음 데려오시면 아무래도 어린 아가일 듯 싶은데요 특히 온도와 습도를 주의해 주세요. 요즘은 다행이 날씨가 따뜻할 때라서 큰 염려는 없지만 그래도 밤에 잠잘 때 새장을 무릎 담요 같은 걸로 폭 덮어주시면 온도도 유지되고, 아이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조류용 항생제를 별도로 사는건 잘 모르겠구요.. 액체 타입으로 된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짧아서 냉장보관해도 오래둘 수 는 없었어요. 네이버에 반려조까페라고 있으니 들어가보시면 여러가지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어요. 그리고 조류용품 판매하는 사이트에 보시면 폴리에이드라는 일종의 구급약 성격의 영양제가 있어요. 유사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모란앵무..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근데 얘들도 새춘기라고 불리는 새들의 사춘기 때가 되면 입질(부리로 깨무는 행동)이 심해집니다. 모란앵무가 덩치에 비해서 부리가 크고 단단해서 굉장히 아프니까 조심하시구여.. 즐겁고 행복한 애조생활 하세요.^^

  • 2. 바람부는 날
    '13.5.9 5:33 PM (182.215.xxx.58)

    그리고 동물병원에서도 조류를 진료가능한 곳은 많지가 않아요. 반려조 까페 들어가시면 조류진료 가능한 동물병원 리스트가 있으니까, 가까운 곳 병원 정도는 미리미리 확인을 해두시는게 만약의 경우에 신속한 조치를 취하실 수가 있어요. 집에 데려오셔서 처음 몇일간은 아가가 예민하고 긴장해 있을테니 무리하게 만지거나 하지 마시고 편안히 두시구요.. 혹시 모르니 잘 지켜봐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46 사회생활할때 입다물면 중간은 가나요? .. 13:29:24 22
1823145 바네싸브루노 어깨끈 편한가요? ㅇㅇ 13:28:58 18
1823144 5.18만 들어가면 왜 저리 난리죠? .. 13:28:14 65
1823143 가려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ㅡㅡ 13:25:03 105
1823142 헤어오일 모로칸 쓰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4 13:22:28 124
1823141 오늘(7월1일)부터 차량5부제 해제 ㅇㅇ 13:21:30 82
1823140 중. 2 아들 국어 전부 찍고 왔다고해요 ㅠㅠ 현재 시험범위도 .. 3 ㅇㄹㅇㄹㅇ 13:20:26 229
1823139 삼성전자 6 오늘 13:19:15 604
1823138 50대 폐경 전 자궁내막용종 수술 대학병원 VS 중소여성병원 의.. 3 민브라더스맘.. 13:18:47 117
1823137 50대 초반이 구직하려면 청소 뿐인것 같아요 2 막막 13:16:05 445
1823136 영어 쉬운거 틀려온 아이 뭐가 문제일까요? 1 ㅇㅇ 13:14:10 121
1823135 제미나이로 인테리어 계획해보고 있는데 ........ 13:11:41 140
1823134 역대 국대 축구 감독 중 3 13:11:16 238
1823133 서영교, 6·3 당일 노태악에 ‘부적절 통화’… “이중기표 방지.. 8 .. 13:08:49 473
1823132 스벅은 일베이미지가 너무 강해져서 7 13:08:25 341
1823131 월세 준 아파트 비데 수리 19 00 13:01:55 684
1823130 축구보고있어요 1 축구 13:01:22 242
1823129 김남길은 참교육 캐스팅거절한거 후회할까요 11 ㅇㅇ 13:00:18 752
1823128 아래 잘생긴 남자 보니 생각 나는 추억.... 2 계란반숙좋아.. 12:57:55 408
1823127 유럽 주택 구조에 맞는 에어컨을 8 ㅎㄹㄹㄹ 12:54:05 671
1823126 배재고 응원은 역사적 비극에 대한 혐오와 조롱 15 전환 12:53:20 442
1823125 백화점.에르mes 살때 어떻게? 3 hippy 12:50:24 403
1823124 점심메뉴 뭐먹을까요 5 .. 12:45:20 418
1823123 아이가 시험 못 봐도 덜 화나는 저만의 방법 1 ㅎㅎㅎㅎ 12:44:36 595
1823122 갤럭시에 상대방 전화 무음풀어버리는 기능이 있네요. 5 . .. 12:44:24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