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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내야 산다 얼마전 베스트글 사장한테 따진 글 생각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13-05-06 15:55:38
IP : 198.228.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6 4:03 PM (198.228.xxx.150)

    폰으로 쓰고 한 잔 마시고 써서 오타에 잘 못해서 올라갔네요.,, 저도 복직하면 티내고 살리라 결심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베스트 글 후기에 사장이 다음 날 업무조정하면서 옆 여직원에게 일을 줘바렸다는 게 생각나서 씁니다. 82가 댓글이 예전같지 않아서 자게에 오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다시 자꾸 오네요... 제 애기가 사장한테 대들라는 얘기가 아니란 것은 다 아시죠.., 여자후배 얘기를 써서 좀 그렇네요. 실상은 남자 직원이 더 병맛으로 구는 경우도 많은데요. 어쨌든 사무실서 다른 직원 도와주는 것도 함부로 할 것을 아니더라구요... 한가해서 그러는 줄 알아요... 그리고 언제나 바쁜 척 해야되는 것은 후배한테 한 수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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