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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와이파이 안잡히게

미쳐요. 조회수 : 6,026
작성일 : 2013-05-06 09:22:10

하는 방법있나요?

아래 위층에서 사용해서 그런지 어느날부터인가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하네요.

카톡은 수 발신 정지해놔도 와이파이가 되면 맘대로 할수 있는 거였더만요.

엄마만 몰랐네요.

공부하는 줄 알았더니 딴짓만 하고 있었던거였고 영어리스닝하느라 스마트폰 하는줄 알았던 엄마가 우스운거였네요.

부디 아이들이 모르게 와이파이 안되게 차단하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IP : 211.114.xxx.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6 9:24 AM (1.232.xxx.203)

    그건 그 이웃이 와이파이에 비번을 걸어놔야 차단이 되요.
    보통 비번 걸어놓고들 쓰는데...너무 마음 좋은 이웃이네요 어쩌나요 ㅠㅠ

  • 2. ....
    '13.5.6 9:26 AM (221.141.xxx.21)

    차라리 한번만 더 엄마 몰래 스마트폰으로 공부하는 척하면서 노는 거면
    일반폰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공부하는 시간에는 공부만 하고(그 때는 폰을 못 가지고 방에 들어가고)-학원처럼
    공부끝나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정하시구요.

  • 3. 그런가요?
    '13.5.6 9:27 AM (211.114.xxx.82)

    그럼 어느집에 가서 비번 잠가 달라해야하나요.
    윗집인지 아랫집인지요?

  • 4. ..
    '13.5.6 9:27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그냥 스맛폰 공부 할때 거실 탁자위에 놓는걸 생활화시키세요,,
    비번 안거는 집도 있어서 일일이 체크 하기 힘들어요,,

  • 5. 리본
    '13.5.6 9:28 AM (71.197.xxx.123)

    이웃이 마음도 좋은데 그렇다고 남의 와이파이 막 쓰는건 안돼죠
    남의 물건 훔쳐 쓰는 것과 같으니 안된다고 가르치세요..

  • 6. ...
    '13.5.6 9:30 AM (115.126.xxx.100)

    와이파이 설정에서 와이파이 삭제 가능할텐데요.

  • 7. 그게
    '13.5.6 9:30 AM (211.114.xxx.82)

    중딩때까진 엄마말이 먹히는데 고딩된후론 전혀안먹혀요.
    큰소리나고 반항하니까 모르게 조용히 처리하고 싶어서요.
    와이파이되게 해놓으신분들 비번좀 걸어 주세요.
    공부하는 아이들 피해가 많네요.
    물론 제자식들이 의지가 약한게 가장 나쁘지만 부모입장에선 고통이네요.

  • 8. 저도 예전에
    '13.5.6 9:30 AM (121.161.xxx.171)

    멋 모르고 우리집 와이파이인 줄 알고 이웃집 와이파이 잡아 쓴 적이 있어요. --;;
    지금은 다들 비밀번호 걸어놨더군요.

    스마트폰을 압수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네요.
    아이들한테 공부하라고 스마트폰 쥐어주는 거 위험해요.
    영어리스닝은 어학기 쓰게하고, 사전도 종이사전이나 전자사전 사용하게 하세요.

  • 9. ..
    '13.5.6 9:35 AM (221.149.xxx.183)

    윗집아랫집옆집에 와이파이 비번 설정해달라는 거는 좀 무리한 요구 아닌가요?
    저희 집의 경우만 해도 티비랑 인터넷 와이파이를 같이 써서 비번 설정하고 싶어도
    설정 할 수 없는 상황이구요. 게다가 와이파이 없어도 친구들에게 데이터 선물받거나 에그 사용하면
    와이파이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사용할 수 있어요. 다른 집에게 요구하기 보다는, 집에오면 자녀분들 스마트폰 압수하시는 방법이 더 효과적일 듯 하네요

  • 10. 반아이들이
    '13.5.6 9:36 AM (211.114.xxx.82)

    삼십명인데 세명빠지고 단체로 카톡을 해요.엄마가 주의를 주지만
    불꺼놓고 자는줄 알았는데 자는게 아니고 지들끼리 수다떨고 있는거였어요.
    그러면서 엄마만 제일 까칠하고 단속이 심하다고..
    왜 저만 나쁜엄마일까요?

  • 11. 심정이 그렇다는거지
    '13.5.6 9:39 AM (211.114.xxx.82)

    남의집가서 설정해달라고 어찌 그러겠나요..
    이런 애로 사항도 있다고 답답한맘 푸는거지요..
    방법이 없는건가 보네요.
    건수 걸리면 2G로 바꾸는 수밖에.

  • 12.
    '13.5.6 9:42 AM (114.129.xxx.5)

    저희집은 우리가 무선공유기 설치하기 전까지는 안잡히던데....
    사람들 비번 설정 안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13. 흐미
    '13.5.6 9:45 AM (1.243.xxx.198)

    비행기모드 에어플레인모드 와이파이끄고 데이터 잠그기 안쓰는 방법 많은데.....;

  • 14. 윗분이
    '13.5.6 9:48 AM (211.114.xxx.82)

    말씀하신건 본인이 그렇게 설정하는거지요?
    아이들이 그렇게 설정하도록 핸드폰을 두지 않으니까요....
    중학생때까진 공부할때 거실에 두고 쉬는때 가져가고 그랬어요.
    머리가 굵어지니 동의를 안하네요.

  • 15. 안타까운
    '13.5.6 10:02 AM (118.216.xxx.135)

    심정은 알겠으나 이웃집 와파설정까지 신경쓰게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그냥 아이를 잡으세요.
    동의 안하면 강제로 뺏으세요. 별수 있나요?

  • 16. ...
    '13.5.6 10:52 AM (222.237.xxx.108)

    와이파이 안잡혀도 무선인터넷 데이터 같이 쓰는 방법이 또 있어요..
    그러니깐 결론은 아이들 손에서 핸드폰을 가지게 하지 말아야 해요. ㅜㅜ

  • 17. 돼지
    '13.5.6 1:00 PM (210.106.xxx.11)

    우리집 와이파이를 남이 쓰면 우리집에 안좋은게 있나요?
    궁금해서 여쭙니다. 우리도 와이파이 쓰는데 비번을 안 걸어 놓고 쓰거든요. 걸줄도 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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