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혼자 까페서 차마시고잇어요.
...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3-05-05 21:29:40
내일 회사도가야는데,혼자 청승떨고잇어요.남편은 성격이 예민해요.기분좋다가도 사소한것에 비유상하면 화살이 꼭 저나 큰애한테와요.그런 남편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제 모습이 싫어서 무작정 나왓어요.부부로 산다는게 맘처럼 행복하지않아요.이럼 안되는데...
IP : 223.62.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가사는세상
'13.5.5 10:09 PM (124.54.xxx.177)기왕 나온거 청승이라고 생각 마시고.. 즐기다 들어가세요...
2. 무뎌진 칼날
'13.5.5 10:21 PM (124.80.xxx.154)저희 남편도 그랬었죠.자신에겐 관대하고 저한텐 엄격하게 . 죽이고 싶을때도 있었고 죽고 싶었을때도 있었어요. 아이들이 커가고 나이가 들어가니 그렇게나 날카롭던 칼같은 사람이 무뎌지네요. 마음이 얼마나 휑하실지알기에 섣불리 위로도 못드리네요. 기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