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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들 술 진탕 마심 증세들이 어떠신가요?

귀가후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13-05-04 12:31:10

12시에 아이와 싸우다 맘에 안든다고 방문을 발로 차대기...

갑자기 고함 지르기,소파 때리기 ,조용히 좀 잠 자라하는데도 옆에와서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부인이 좋다고 너무 좋다고 니들(아이들)은 필요없다고 치근덕거리기 상당히 괴로움;;;

제가 술냄새를 맡고 하루 같은 방에 있슴 목이 완전 쇄버려요.

젊었을 적엔 조용히 자더니 한해한해 나이들어가면서 변하네요.

옆에서 말 계속 걸기..... 이거 정상인가요? 전날일 기억을 못합니다.

전에 얘기 아니냐고나 하구요.

IP : 124.5.xxx.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3.5.4 12:32 PM (110.14.xxx.164)

    조용히 토하고 자요
    덜 취하면 괜히 애교부리며 치근덕...

  • 2. 아프로디테9
    '13.5.4 1:29 PM (180.64.xxx.211)

    주사인것 같아요. 술 줄이게 하심이 어떨지...

  • 3. 일단..
    '13.5.4 2:12 PM (118.32.xxx.48)

    술마시고 필름끊기는거...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들하지만 굉장히 위험한거고 꼭 주의해야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주사 같은데요. 저희남편은 그냥 자요. 졸음을 못견뎌서 집에 오자마자 씻고 쓰러져서 자더라구요.

  • 4. 스스로가
    '13.5.4 3:12 PM (124.5.xxx.53)

    술 줄여야겠다고 말은 하네요. 비디오를 찍어 보여줄걸 그랬어요.

  • 5. 현관
    '13.5.4 4:27 PM (116.212.xxx.211)

    열쇠구멍을 못맞춰서..고래고래
    결국은 제가 문열어주고 째려보면 조용히 들어가 자요
    근데..짜증은나는데 웃음이 나오네요

  • 6. ..
    '13.5.5 3:44 AM (203.226.xxx.92)

    ㅠㅠ 집에서 술마심 예전 일 중 뭐하나 끄집어내어 말도 안되는 억지로 저한테 시비걸어요
    그래서 집에서 술마신다하면 조용히 차려주고 방으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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