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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측정 어플 있나요?

차차차 조회수 : 3,783
작성일 : 2013-05-02 07:02:09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요.

유치초등 남자애 둘 키우는 아랫집에서 저는 두통에 시달리고 심장이 벌렁거리는데

남편은 잘 모르겠다고 했거든요.

이번 윗집은 대박이에요.

2살 4살 여자애 둘 키우는데

애 둘이 괴물소리를 내고 뛰어다니고 아빠까지 같이 뛰어요.

그것도 낮부터 밤 10시까지요.

남편이 참다참다 해도 너무한다고 하고 어제 올라갔어요.

 

남편 올라가고 심장이 벌렁거려서 밤을 거의 새다시피 했어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소음 측정하고 구청에 민원 넣을려구요.

어떻게 아빠까지 합세해서 뛸 수가 있나요.

 

두세번 정도 어린 아이들 아랫집에 살아봐서

힘들다 짜증난다 이런건 있었어도

그 집아이는 아프지도 않나. 다리라도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 그런사람 아닌데 사람이 악해지네요.

 

얼굴 붉히기 싫어서 참을만큼 참았는데 이러면 얼굴 붉혀도

신고할건 신고해야 겠어요.

 

IP : 61.74.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 8:00 AM (222.237.xxx.108)

    소음 측정기 어플있어요..몇개되니깐 적절한거 쓰세요.
    그게 꼭 윗집 소음이라고 단정은 못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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