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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워프하고 싶다길래 뭔가했어요ㅋㅋ

아들엄마 조회수 : 1,313
작성일 : 2013-04-29 10:47:13

아침에 컴컴하고 선선하니 푹 자고 있더라구요 벌써 일곱시반인데.

그래서 막 깨웠더니 기지개를 켜며 아들이 그러네요.

"아~워프하고싶다!"

 

그래서 무슨말인가 물어봤더니

"엘티이워프 처럼 학교에 쌩하고 가있으면 좋겠다고~" 그러네요.

 

덕분에 아침에 웃었어요.. ㅎㅎ

IP : 221.147.xxx.2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9 10:50 AM (121.160.xxx.196)

    심정이 이해가네요.
    축지법.

  • 2. 이해가요
    '13.4.29 10:53 AM (202.30.xxx.226)

    제가 워프를 가장 잘 이해한건..

    ㅠㅠ

    지하철에 열차 도착할때 눈으로 빈자리 스캔했다가 타려했는데..

    다른 아줌마(하필)가 어느새 나타나서..짠..앉던 CF

    진짜 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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