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안심서비스 신청할경우, 자녀에게도 시간마다 위치통보 문자가 오나요?

skt텔레콤 조회수 : 3,297
작성일 : 2013-04-25 11:04:35

전 kt 때에도 자녀위치서비스를 신청했었는데

부모에게만 위치통보가 가고, 자녀핸드폰에는 그런 문자는 안갔었거든요

 

이번에 skt 로 바꾼호, 자녀안심서비스 라는 게 있어서...신청을 했는데

남편과 제핸폰에 한시간마다 위치통보되게 설정을 해서 그렇게 받고 있는데

아이핸드폰으로도 한시간마다 부모에게 가는 문자메세지 그대로, 대신 위치통보가 누구누구에게 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한시간마다 온다고 아이가 불편하다고 하네요

 

원래...이게 친구찾기나 위치추적서비스를 신청한게 아니고,

말그대로 자녀위치조회서비스신청인데...자녀위치를 제가 조회한게 아니고 자동적으로 통보받는 시스템인데

이것도 아이핸폰으로 통보되었다는 메시지가 가니....아이가 수시로 문자가 오니...귀찮아하더라구요.

문자메세지에 그 문자만 한가득...ㅠㅠ

 

원래 이런가요?

 

다른분들...skt  통신사 사용하는 분들..

자녀안심서비스  신청시에..자녀에게도  시시각각 문자메세지가 통보가 되는지....궁금합니다.

 

고객센타 상담원은....그게 사생활보호차원에서 그렇게 바뀌었다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내 위치를 임의적으로 찾을경우(친구찾기나 위치조회서비스이용)에나  상대방에게도 누구누구가

위치를 찾고 있고 통보되었다...라고 문자가 가지..

부모자녀간에 대리점가서 신청서까지 다 제출하고, 제가 임의적으로 위치를 찾으려고 조회한것도 아니라

자동적으로 시간마다 통보받게 신청한건데.....그문자가 아이에게도 똒같이 가는게....맞는건가요??

 

서로 양당사자가 다 합의하에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에서는..굳이 자녀 핸폰에까지 그런 문자가 수시로 간다는게

전혀 납득이 안가고....아이는 아이데로 귀찮다고 이문자 안오게 해달라고 하는데...

 

이 상담원이 잘 모르고 이렇게 말하는건지..

아니면 자녀안심서비스 신청한 모든 부모자녀가 다 똑같은 문자를 주기적으로 받는건지..궁금합니다..

 

어떠신가요..

IP : 1.231.xxx.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5 2:28 PM (121.180.xxx.75)

    전에 큰아이가 sk사용했구요

    그문자 1시간마다와요
    (저는 문자오는 주기가 1시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86 김어준 파리식당 취재기ㅡ 조선일보 7 ㅎㅎㅎ 21:30:52 370
1823285 기후동행카드페이백 받는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ㅓㅓ 21:30:35 62
1823284 요즘 청소년들이 공식 스포츠 대회 나갈때 ... 21:30:16 93
1823283 플리츠 원피스 봐주세요 1 궁금 21:28:36 209
1823282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3 ... 21:19:35 811
1823281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148
1823280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93
1823279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238
1823278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5 니맘내맘 21:05:28 661
1823277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21:03:55 414
1823276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4 20:58:26 357
1823275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8 ... 20:51:56 3,422
1823274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17 mbc뉴스 20:46:21 1,014
1823273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9 ... 20:46:20 546
1823272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7 미리내77 20:44:38 1,159
1823271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4 아직도 20:43:45 376
1823270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7 .. 20:41:54 674
1823269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6 겨울 20:35:52 992
1823268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19 열무김치 20:31:59 1,977
1823267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4 ... 20:21:40 883
1823266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4 세상에 20:20:58 1,371
1823265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3 .. 20:15:03 2,335
1823264 이봉원 박미선 아들 16 ㅇㅇ 20:13:30 4,024
1823263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881
1823262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5 ㄴㄷㅂ 20:10:27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