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자취생인데요,돼지고기 삶을려면 뭐넣어야되나요?

,~,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3-04-23 20:32:08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요,,
과선배가 먹으라고,줬거든요.
삶아서 김치에 싸먹고싶은데,,
그냥 물넣고 끓이면 되나요?
야채같은것도 넣어야되나요?
IP : 175.223.xxx.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3 8:33 PM (218.236.xxx.183)

    집에 된장 커피는 있어요? 있으면 티스픈으로 된장 하나 커피 반스픈만 넣고 끓이세요..
    먹다남은 맥주 있음 더 좋구요...

  • 2. ...
    '13.4.23 8:35 PM (61.79.xxx.13)

    이것저것 다 있으면 좋겠지만
    자취생이면 냉장고도 휑 하겠네요
    된장 조금넣고 마늘 있으면 몇쪽 넣고
    30분 정도 팔팔 끓이면 됩니다

  • 3. ...
    '13.4.23 8:36 PM (61.79.xxx.13)

    물이 끓으면 고기 넣으세요

  • 4. ..
    '13.4.23 8:37 PM (223.33.xxx.132)

    집에 있는 재료중에서 양파 파 마늘 소주(소주잔으로 한잔정도)된장 커피 정도 넣으시고 고기가 잠길정도로해서 40분에서 오십분 끓여주세요.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잘들어가고 핏물 안나오면 됩니다.

  • 5. ..
    '13.4.23 8:38 PM (211.177.xxx.70)

    압력솥있으면 압력솥에 하면 더 빨리 되요... 위사이트 보니 먹고잡네요...

  • 6. 프린세스
    '13.4.23 8:39 PM (175.200.xxx.121)

    계피만넣어도 맛나요

  • 7. ,~,
    '13.4.23 8:39 PM (175.223.xxx.98)

    감사합니다.

  • 8. ....
    '13.4.23 8:39 PM (58.124.xxx.141)

    윗분들 말씀해주신 것 중에 집에 있는거 적당히 넣음 되구요, 중요한건 좀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잡고 물이 팔팔팔팔 끓을 때 상온에 놔둔 고기를 넣는 거에요...

  • 9. ...
    '13.4.23 8:40 PM (218.236.xxx.183)

    그리고 물 끓는다고 고기 다 익은거 아니예요. 최소 3,40분 이상 끓이세요..
    고기 덩이는 적당히 잘라 주구요,,

  • 10. 지난번에
    '13.4.23 8:40 PM (116.36.xxx.31)

    야외에서 정말 물만 끓여서 된장 한티스푼 넣고 오백그램짜리 물이 반으로 줄도록 끓였는데 의외로 맛있고 냄새안났어요
    그동안은 온갖 향신채 다 넣었었는데 이젠 안 넣을거예요

  • 11. ^-^
    '13.4.23 8:41 PM (218.158.xxx.95)

    된장 양파 필수,,,거기다 마늘 넣으면 더좋구요

  • 12. 뚜껑은 꼭
    '13.4.23 8:42 PM (118.91.xxx.35)

    열어놓고 끓이세요. 안 그러면 고기 누린내가 그대로 고기에 배어들어요.
    약 10~ 15분쯤 냄새 날아간 다음 뚜껑 덮고 푹 익히세요.
    파, 마늘, 양파, 커피, 된장, 후추 생강....

  • 13. ,,,
    '13.4.23 8:54 PM (110.8.xxx.23)

    흑,,,, 아들 같은 마음이 들어서 ,,,,^^

  • 14. 램프
    '13.4.23 8:56 PM (121.166.xxx.60)

    요리에 첫 입문하는^^ 맛있는 수육에 김치 보쌈 해먹을 원글님 기특합니다요~~

  • 15. 아들 생각
    '13.4.23 9:03 PM (121.142.xxx.199)

    윗님들 알려준대로 푹 삶은 다음
    바로 꺼내지 말고
    30분 쯤 그대로 놓아 두었다 꺼내세요.

    고기기름이 배어서 더 부드럽고 맛나요.
    맛있게 드세요.

  • 16. ...
    '13.4.23 9:12 PM (119.194.xxx.126)

    삶고 계신가요?ㅎㅎ
    맛있게 삶으셔서 키톡에 데뷔도 하세요~

  • 17. ^^
    '13.4.23 9:14 PM (110.70.xxx.207)

    우와 비법이 많아요. 저도 따라해볼래요.^^

  • 18. 사세트
    '13.4.23 9:57 PM (39.7.xxx.40)

    우와 댓글만 봐두 군침이 돌아요 ㅜㅜ 저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 굶었는데.

  • 19. --
    '13.4.23 10:07 PM (112.184.xxx.174)

    말씀해주신거 있으면 넣고 없으면 그냥 물넣고 끓이다가 맥주 한캔넣고 끓여요. ㅁ먹다 남은것도 괜찮아요.

  • 20. 덕분에~
    '13.4.24 12:30 AM (117.111.xxx.184)

    저도 배우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52 뉴이재명의 실체가 밝혀 졌네요 2 .. 11:31:09 114
1797151 아이들 옷 너무 많이 사는거 간섭 안하시나요? 3 ㅜㅜ 11:30:31 128
1797150 사법부 ai로 바꾸면 정치검찰 귀족판사 다없앨수 있는데 1 엔비디아 11:30:26 23
1797149 청국장에 돼지고기 넣어보신님? 2 ㅁㅁ 11:27:51 97
1797148 제사 때문에 이혼은 안하는거 맞는듯 1 ... 11:25:52 300
1797147 명절지긋지긋 어휴 11:23:49 196
1797146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2 재즈 11:21:56 56
1797145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10 ... 11:21:44 299
17971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7 11:21:36 593
17971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3 부동산 11:12:31 279
17971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4 .. 11:12:25 532
17971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3 ㅁㅁ 11:09:20 243
1797140 나와 너무 다른 딸 8 ... 11:03:32 735
1797139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3 ... 10:59:49 421
1797138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3 10:59:37 1,005
1797137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1 허황 10:57:57 910
1797136 은함량 Ag900 4 ㅇㅇ 10:57:19 245
17971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5 ........ 10:54:32 1,016
17971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1,344
17971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0 ---- 10:40:16 1,232
17971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853
17971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10:39:55 489
1797130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41 어떤심리 10:36:40 2,650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4 ㅇㅇ 10:36:12 541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