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맛 잘은 모르지만..

커피커피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13-04-23 18:54:12

며칠전 방송에 나왔던 착한 커피...

호기심에 주문해서 오늘 받아봤어요.

집에 있는 자동 커피머쉰으로 좀 시간조절해서 한잔만 내려봤는데요.

깔끔하고 좋네요.

이런 날... 혼자 기분내고 마시기 좋더라구요.

예가체프 내추럴인가..아직도 기분이 좋아요.

매일 머쉰에 내려 남편은 회사에 가져가고 저는 한잔씩 꼭 마시는데

흠이라면...이커피 장복하기엔..비싸...다..는 거 ;;

IP : 1.236.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4.23 7:02 PM (59.27.xxx.72)

    커피머신 어떤거에 내리신거에요?. 브라운이나 필립스 이런 예전 커피머신인가요?

  • 2. 네...^^;;
    '13.4.23 7:03 PM (1.236.xxx.69)

    이십년 다된 필립스.. 젤 큰모델..ㅋ

  • 3. ㅇㅇ
    '13.4.23 7:06 PM (59.27.xxx.72)

    워낙 요즘엔 다 비싼 기계들에 내려먹는다고 맛이 좋다고 하길래요 ㅎㅎ 저도 그 오래되 머신 안쓰고 있는데 꺼낼까봐요^^

  • 4.
    '13.4.23 7:07 PM (1.236.xxx.69)

    네스프레소 머싄도 있지만..
    어디서 읽으니 자동 머쉰 맨첨에 물넣고 스위치 올려 첫 몇방울 똑똑 한 다섯방울 떨어졌을때 전원 끄고..
    30초 기다리신뒤 다시 전원켜서 내려 먹으니 좋은 데요!^^

  • 5. 커피가
    '13.4.23 7:16 PM (14.52.xxx.59)

    착하면 얼마나 착하겠어요
    그 프로 오래보니 말도 안되는 자기만족이더라구요

  • 6. 거기
    '13.4.23 7:37 PM (121.187.xxx.63)

    나온거 말고 공정거래인지 공정무역인지 커피도 있어요.
    남미나 인도등 커피산지에서 어린아이들에게 일을 시키고 돈을 제대로 안주고 혹사시킨다고
    제대로 임금 지불하고 그런 농장에서만 원두 거래를 한다고..
    커피산업이 좀 구린 구석이 많아요~

    그건 그렇고, 예가체프 다 먹어가서 지금 사까마까 지름신이 붙었는데 땡기네요...-.-;;

  • 7. 그신이
    '13.4.23 7:54 PM (223.62.xxx.40)

    나한테는 아주 붙박이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5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ㅇㅇ 18:23:00 3
1814614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걱정 18:20:54 155
1814613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1 ... 18:20:02 69
1814612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2 생리대 18:16:15 127
1814611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1 ........ 18:15:34 76
1814610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 .. 18:15:27 212
1814609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7 전세 18:12:11 370
1814608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9 18:01:52 221
1814607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6 ... 18:01:41 616
1814606 교육감? 3 부산 17:57:34 202
1814605 삼성전기 4 .. 17:55:32 667
1814604 짜증나는 친정엄마 9 ,,, 17:52:44 899
1814603 이런 모임 7 ..... 17:52:06 416
1814602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1 과연 17:51:22 515
1814601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4 .... 17:49:39 1,023
1814600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17:48:47 357
1814599 마곡동 맛집 ^^ 17:47:15 158
1814598 저 올해 60세. 환갑이란 어떤 느낌이죠? 5 오마이갓 17:43:59 884
1814597 이런 남편 어떤가요? 7 ... 17:41:41 606
1814596 요즘 수박 중독됐어요 4 .. 17:41:03 775
1814595 워킹맘 머리는 매일 언제 감나요? 7 주토피아 17:39:24 706
1814594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3 .. 17:39:11 287
1814593 노인들 혐오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28 17:35:19 1,728
1814592 한동훈 “‘최악의 저질’은 李대통령, 제가 박살낼 것” 42 또페북 17:30:42 1,037
1814591 장거리 편도 비지니스 300만원 7 여름 17:28:33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