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프다고 합니다 .
버스를 타면 멀미나서 토할것 같다하고
어디 가게를 들어가면 뭔가 냄새가 나서 계속 기침이나고 눈이 따갑다 하고
뭘 먹자고 하면 체했다 하고
산책을 가자면 다리 , 허리 아프다하고
커피 마시자 하면 속아프다 하고
맨날 어지럽고ㅠㅠㅠ
그럼서 연락하고 같이 다니길 원해요
꾀병은 아닌데 들어주는것도 참 힘드네요
친한친구인데
에휴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13-04-20 19:25:12
IP : 221.162.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13.4.20 7:27 PM (59.86.xxx.85)습관적으로 아프다는소리 입에달고다니는사람... 참 피곤하지요
2. ....
'13.4.20 7:27 PM (110.70.xxx.128)정말 완전허약한가봐요.그냥 영화보고 커피마시는정도만 하세요
3. 결혼은 안했죠?
'13.4.20 7:29 PM (175.223.xxx.76)결혼해서 돌볼 가정있음 아프기도 힘들잖아요ᆞ
홍삼드시라고 하세요4. 앨리스
'13.4.20 7:32 PM (116.127.xxx.49)남편이 저래서 정말 짜증나요. 집에만 오면 맨날 소파에 이불까지 덮고 누워서 온갖 엄살은 다 떨어요. 흔해빠진 감기라도 걸리면 죽을 병 걸린 사람처럼 굴구요. 어쩌다 한번 그래야 걱정이 되지, 아프다, 힘들다, 죽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니 정말 봐주기 힘들더라구요.
체중은 느는데 맨날 누워만 있으니 없던 디스크까지 생기고... 엄살 심한 사람이 옆에 있으면 주변 사람 정말 피곤하고 짜증나는 거 맞습니다.5. 전 저만
'13.4.20 7:49 PM (61.34.xxx.4) - 삭제된댓글전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대다수가. 짜증나는. 군요. 네. 기분좋게 있다가도. 아프다고.면상. 찡그리고 있는거. 보면. 욱올라 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6. 저도
'13.4.20 8:47 PM (202.56.xxx.67)제 바로 옆에 아프다고 골골거리며 일 끝나고 오자마자 지금까지 자고 있는 사람 1인 있네요 ㅠㅠ 주말인데 대화도 좀 하고 같이 이것저것 잼난거 하면 좋을텐데.. 만날 아프다고 골골골대서 자기 해야할일 제가 다 뒤치닥거리 하는데, 저는 좀 아파도 해야할 건 다 하는 스타일이라.. 어쩌다 한번 그래야 걱정되지, 입에 달고다니 봐주기 힘드네요 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96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 | 04:28:56 | 382 |
| 1796195 |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6 | ㅇㅇ | 04:28:34 | 1,603 |
| 1796194 |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 ㅇㅇㅇ | 04:13:54 | 914 |
| 1796193 |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 시슬 | 03:16:08 | 657 |
| 1796192 | 무슨심리일까요 1 | 친정엄마 | 03:06:43 | 368 |
| 1796191 | 47세 이별 상담(?) 33 | 007 | 02:40:59 | 2,639 |
| 1796190 | 시가와 절연하니 7 | 큰며느리 | 02:19:19 | 1,941 |
| 1796189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 | 02:09:26 | 586 |
| 1796188 |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 기억이 | 01:59:59 | 2,091 |
| 1796187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 | 01:38:24 | 840 |
| 1796186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 에휴 | 01:36:14 | 2,022 |
| 1796185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2 | ... | 01:29:45 | 994 |
| 1796184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 | 01:16:28 | 271 |
| 1796183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 놀랍다 | 01:02:58 | 1,588 |
| 1796182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9 | 풍수 | 00:54:15 | 2,412 |
| 1796181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 | 00:35:29 | 988 |
| 1796180 | 레이디 두아 질문 7 | ... | 00:27:10 | 2,369 |
| 1796179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 | 00:20:34 | 2,573 |
| 1796178 | 쳇gpt요~ 3 | ........ | 00:17:51 | 931 |
| 1796177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3 | 나무 | 00:11:42 | 4,266 |
| 1796176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 후 … | 00:10:47 | 3,650 |
| 1796175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 ㆍㆍ | 2026/02/17 | 1,546 |
| 1796174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7 | ㅇㅇ | 2026/02/17 | 826 |
| 1796173 | 남자가 사별하면 15 | 639 | 2026/02/17 | 3,433 |
| 1796172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4 | 시누 | 2026/02/17 | 5,6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