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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김장이지만

살림녀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3-04-18 18:35:21
너무 맛있네요. 
자꾸 줄어드는게 너무너무 안타까울 정도로...ㅋㅋㅋ
절대로 다음 김장때까지 못 버틸거 같애요.
중간에 배추김치 좀 담궈야 김치찌개도 해먹고 부침개도 해먹고..그러겠죠?
근데, 이 김장김치는 바닷가에서 절여온거 산건데
날 배추사다 소금으로 절여서 하면
이정도로 맛있게는 안 될 가능성이 많은거죠??
이궁 속상해라...절임배추 80kg을 했는데도
시댁, 친정 나눠드리다 보니 이러네요.
올 가을엔 백키로 해야되는걸까요 그럼? 
에효.. 80키로 하고도 여직 테니스 엘보로 치료받는 중인뎅..ㅡ.ㅜ
IP : 121.165.xxx.1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인
    '13.4.18 6:53 PM (211.246.xxx.112) - 삭제된댓글

    김장 맛있게 되면 정말 먹으면서도 아깝긴하더라구요 ㅎㅎ 맛있게 드시고 다음에도 모자란듯 하세요
    그래야 또 도 맛있죠 ~

  • 2. 확실히
    '13.4.18 7:03 PM (121.165.xxx.189)

    좀 모자란듯 해야 더 맛있게 되는듯해요.
    음식이란게...참 재밌어요 ㅎㅎ

  • 3. ,,,,
    '13.4.18 8:10 PM (1.246.xxx.101)

    양념은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셔야죠 그렇게 맛있는건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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