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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동창

흐린날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13-04-18 07:44:49
결혼전 남편 동창중에 잠시 사귄적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그동창들의 모임은 20년 넘도록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걸로 알구요.우리아이 결혼 앞두고 한달전쯤 친구들과 연락이 되었고...문제는 그여자 동창이 남편을 만나러 직장앞으로 와서 식사를 하고 갔는데 남편이 저에게 숨긴다는거예요.
통화기록과 문자를 보니 두시간반정도 함께 있었네요.
그여자는 서울에 살고 우리는 수도권에 살아요.우리남편 만나러 여자가 직장앞까지 찾아 올 수 있는건가요?

지금까지 가정에 충실하고 성실한 남편이어서..
좋게 생각하면 제가 알아서 기분 나쁠까봐 말 안하나 싶고..
한편으론 이러다 나몰래 자주 만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그냥 모른체 있어도 될까요...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IP : 175.194.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8 8:06 AM (175.223.xxx.237)

    돈빌려달라고 만나자고 한건 아닐까요..뭔가 부탁할 일이 있을때나 회사앞으로 찾아가게되는듯.

  • 2.
    '13.4.18 8:23 AM (121.188.xxx.144)

    모른척하지마세요
    바람은이렇게시작되니

  • 3. ...
    '13.4.18 9:24 AM (39.112.xxx.93)

    남편이 숨긴다는 자체부터 문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 4. ..
    '13.4.18 9:32 AM (110.14.xxx.164)

    보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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