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치료비를 내야하나요

속앓이 조회수 : 781
작성일 : 2013-04-17 14:42:36

치과 치료중 이예요

년식이 좀 되서 임플란트치료 중에 잇몸사이에 음식물이 껴 많이 불편한 다른 치아도 치료 받을 생각에

상담을 했더니 치아치로 메꾸는 치료를 받으면 음식물이 안 낀다고해서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비는 20만원 나왔어요

치료는 간단히 끝났어요.

그런데 며칠 괞찮더니 생각과 달리 전과 달라진거 없이 음식물이 끼어서 많이 불편해 이유를 물었더니

잇몸이 약해 치아가 움직여서 잇몸사이에 음식물 끼는건 어쩔 수 없다네요.

그러면서 치료비를 계산하라는데

처음부터 근본적으로 치료가 안된다면 아예 받지도 안했을건데 치료가 된다해서 받은게 잘못인거 같구요

치료를 했으니까 치료비는 내라고하고

내 치아상태는 달라진건 없는 상태에서 치료비를 다 내는건 아닌거 같고

제가 나이만 먹었지 세상살이에 서툴어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되네요.

제 마음은 치료가 안됬으니까 안내고 싶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고

서로 반반 손해 보고 10만원 내겠다고 하고 싶은데 이래도 될까요.

지혜로운 분들 생각 좀 들려 주세요.

 

 

IP : 211.177.xxx.2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3.4.17 2:53 PM (180.233.xxx.223)

    내지말고 하자 인정하라고 권리 주장 하는게 맞을 듯...... 버티세요 못낸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56 다른 동네도 전세 없나요 ㅡㅡ 08:46:42 22
1802355 초등학생이 물건을 훔쳐갔는데 1 자영업 08:45:07 69
1802354 옷 정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ㆍㆍ 08:42:44 70
1802353 몸뚱아리가 융통성(?)이 넘 없어요 ㅜ 2 Dd 08:38:57 210
1802352 50대중반 뭘 준비해야할까요 4 08:36:59 352
1802351 장인수 기자 취재 맞는듯요 5 ㄱㄴ 08:36:36 428
1802350 야구 못보겠네요 4 아구 08:36:18 423
1802349 보조배터리 오래된거 버리시나요?(화재 위험 때문에) .... 08:32:59 95
1802348 “대통령 나오라”는 공공 노조, 노란봉투법이 그런 법 2 ... 08:26:56 343
1802347 난소암검사요~ 2 다지나간다 08:09:45 523
1802346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2 요즘 08:09:43 615
1802345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9 집값 08:09:16 1,290
1802344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08:08:36 176
1802343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2 ㅎㅎ 08:06:04 810
1802342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음.. 08:05:43 499
1802341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1 부탁드려요 08:04:16 357
1802340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12 ㅇㅇ 07:57:25 1,402
1802339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천안 07:51:46 136
1802338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4 07:49:34 1,065
1802337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23만원 내래요 15 .. 07:41:38 2,089
1802336 엄마들이 차려준 밥상 5 07:40:11 1,367
1802335 WBC 야구 곧 시작해요 13 야구 07:13:37 1,265
1802334 뮨파가 되어가는 딴지일보 23 ㅇㅇ 07:09:38 1,075
1802333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10 .. 06:54:29 4,271
1802332 명언 - 첫걸음을 내딛는 일 ♧♧♧ 06:49:40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