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낸시랭이 부러운 이외수

공통점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13-04-17 12:10:34
두사람의 공통점은 진보코스프레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한다는 것이지요.
내용도 없어요. 어디서 주워들은 유언비어를 사실인양 재생산해서 비난하면서, 좌파종북세력들의 지지를 받는 사람들인데요.

어제 이외수가 현재 벌어지는 양육비 소송재판에서 자기가 유리하다고 "저쪽"은 버벅대더라고 자랑 트윗을 올렸습니다.
철면피이지요. 자기 아들 양육비 소송재판인데, 뭘 자랑스럽게 크게 상대방이 떠들었겠어요 ?   
아무 한달에 50만원씩 6년 준것을 내세우면서 어지간히 큰소리 치고 있나봅니다.
그걸 자랑이라고 한동안 안올리던 트윗을 올리고 자랑질을 하는 걸 보면, 참 인간이 모자라도 한참 모자랍니다.

그 밑에 "저쪽 ?  니 아들이 저쪽이냐 ?  니 아들한테 이길것 같으니 좋으냐 ?" 라는 댓글이 달렸다는데 이외수가 아무리 뻔뻔해도 할말이 있을까요 ?

반면에 낸시랭은 어려서 자기는 잘살았다고 하면서, 아버지 자랑과 더불어 그 이후 갑작스런 죽음으로 어려운 생활을 했다는 감성팔이까지 여기저기에서 많이도 떠들었는데, 실제로는 아버지가 살아있다고 하지요.

멀쩡히 살아있는 아버지 부인하는 낸시랭이 부러운 이외수라고 하더군요.  좀 잘나가면, 자식도 없고 양육비도 아깝고, 아버지도 없고 연 끊고 뻔뻔하게 감성팔이 이미지 메이킹하는 데 사용하는 거짓말쟁이들이 왜 국민을 가르치려 들까요 ?  

낸시랭 패거리들은 박정희기념관에서 손가락 욕하는 사진 올리는 짓꺼리가 국민 계몽이라고 하고요.  이외수는  무슨 선거때마다 이슈있을때마다 국민들 가르치려 들고 말입니다.  진보진영이 루저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하지만, 앞에서 설치는 사람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IP : 210.101.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국이
    '13.4.17 12:12 PM (219.251.xxx.5)

    부럽다..
    대처장례식을 조롱할 수 있는 그들이~~

  • 2. 무식이 풀풀
    '13.4.17 12:14 PM (115.126.xxx.69)

    210,101,231.....일베충아, 너는 쫌 배워라...

  • 3. ,,,
    '13.4.17 12:15 PM (119.71.xxx.179)

    제이제이 너보단 수준높아 ㅋ

  • 4. 원글에 동감
    '13.4.17 1:28 PM (220.125.xxx.243) - 삭제된댓글

    누구를 까든지 자유겠지만

    멀쩡히 살아있는 아버지를 죽었다고 거짓말하는 낸시랭 같은 패륜범,

    멀쩡히 살아있는 자식을 없다고 딱 잡아떼는 이외수는

    자격 미달이라고 본다.

  • 5. ...
    '13.4.17 1:41 PM (1.241.xxx.27)

    아버지가 살아잇는데 돌아가셨다고 말한것은 무조건 다 패륜인건가요?
    그리고 그것은 범죄인가요?
    정치적으로 어떤 소견을 가지는데 대해 자격이 필요한줄은 몰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194 유로 너무 올랐네요 물가 21:46:01 52
1792193 식세기 질문 원글 21:44:54 28
1792192 다이소 메이크업쿠션, 베이스 괜찮나요? 1 ... 21:39:05 107
1792191 커피 다 좋아하지만, 아무 커피나 안 마십니다. 5 나옹맘 21:38:04 415
1792190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5 @@ 21:31:55 559
1792189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21:27:43 313
1792188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3 .. 21:25:25 1,001
1792187 무서워서 체중계에 1 체중 21:24:25 258
1792186 자기 딸+ 사위 데려오는 시누 14 . . 21:19:42 1,360
1792185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뭐할까 21:19:30 186
1792184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4 ㅇㅇ 21:19:16 783
1792183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화피형 21:15:48 590
1792182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6 21:15:25 897
1792181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9 와우 21:12:55 1,507
1792180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4 어우 21:06:48 953
1792179 딸과 며느리킈 차이 6 버디 21:06:41 937
1792178 그제 다녀온 용인 딸기농장 강추에요 4 딸기 21:06:28 779
1792177 전세 준집으로 대출받을수 있나요[전세금을 빼줘야해요} 6 ........ 21:04:40 553
1792176 내일 다 팔아버릴까요? 4 라다크 21:01:25 1,640
1792175 한달 구내식당에서만 먹었더니 살이 빠졌대요 2 ㅇㅇ 20:59:49 862
1792174 정시 등록 질문이요 5 20:58:28 208
1792173 부교감신경이 과활성화랍니다 3 건강검진 20:57:52 1,066
1792172 사미헌 갈비탕3팩 저렴해요 5 에버 20:54:23 936
1792171 제일 부러운 사람 왜사는지모름.. 20:53:49 713
1792170 20년전 결혼사진 보는데 주례선생님 말씀에 경청하는데 1 저는 20:49:03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