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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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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

;;;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13-04-03 10:59:35
고의로 밤마다 뭘 떨어뜨리고 소리나게 물건을 놓고 하는거 ...분명 머리 바로 위인데 아니라고 하니 미치겠어요.
밤12시넘으면 시작됩니다.어제도 새벽 2시에 쿵 하는 소리에 깼구요.왔다갔다 하는소리 다 들리더군요. 진동나는 기계를 켜더니 오늘 아침까지 간헐적으로 소음내어서 침대위에 누워 있으니 머리에 쥐나는거 같아여
소음때문에 이전부터 사이가 안 좋은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여.
어제밤에도 인기척소리에 눈 떴는데 바로 쿵하는 소리..고의라는게 느껴지거든요. 살짝 걸어오는소리가 나더라구요.
이틀전에도 똑같은거 떨어지는소리가 새벽6시쯤에 났구요
낮엔 상관없는데 밤마다 저러니 어쩌나요?
저흰 낮에 사람없거든요. 낮에 자기들 자고 낮에 타인수면 방해하는데 좋은방봅없나요?
IP : 112.219.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3 11:10 AM (119.64.xxx.213)

    아침 8시도 되기 전에 애 쿵쿵 뛰는 소리부터 시작.
    청소기 미는 소리에 퉁탕 두드리는 소리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안보내는지 지금까지 쿵쿵.
    아저씨 직업이 뭔지 모르지만
    밤낮없이 가래뱉느라 죽어라 컹컹거리는 역겨운소리
    이러다 피아노 교습있는 주3일은 하루종일 피아노 뚱땅거리고
    전에 자다가 애들 단체로 뛰는 소리에 놀라서
    인터폰 했다가 떼거지로 덤비더라구요.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나보고 유난스럽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윗집 최상층이라 층간소음을 모르는지
    조심하지도 않습니다.
    지금도 꾹 참고 있는 중입니다.
    피아노는 신고할 방법도 없고
    하루종일 미치겠다 남편한테 하소연 하면
    올라가서 따져주는게 아니라
    저보고 귀마개하고 살으라 합니다ㅠㅠ

  • 2. 0000
    '13.4.3 11:25 AM (58.124.xxx.211)

    문방수사서


    탱탱볼 하나사서 천정 으로 던지세요

  • 3. ..
    '13.4.3 11:28 AM (119.64.xxx.213)

    원글님은 윗집이 확실한지 밤에나가 불켜진집 찾아보세요.
    윗층 이사오기 전에는 윗층에는 아이없는 신혼부부여서 소음이 어느집인지 몰랐다가
    밤늦게 나가서 불빛을 보니 범인이 옆집이었거든요.
    확실히 증거잡아 옆집에 인터폰했더니 처음엔 잡아떼더니
    윗층은 신혼부부 다큰 직장인 아들을 둔 노부부밖에 안산다했더니 그제서야 자기아이 별로 시끄럽게 놀지않는데하며서 변명하더라구요.

  • 4. 0000
    '13.4.3 11:30 AM (58.124.xxx.211)

    침대위에서 던지면 공이 침대에 떨어져서 던지기 좋아요 새벽에 그분들 잘때 막던지세요 고의로 그러면 고의로 갚아야되죠

  • 5. ㅠㅠ
    '13.4.3 11:33 AM (112.168.xxx.192)

    저도 미치겠어요.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는 더 시끄럽다고들 하는데 윗집 이사온지 한달 훨씬 넘었는데 매일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시끄러워서요 ㅠㅠ 어린 아이가 있는집인데 밤12시 넘어서도 시끄럽고 물건 떨어뜨리는소리에 가구를 옮기는건지 그 늦은시간에 가구 끄는소리등 ㅠㅠ

    제가 예민한편도 아닌데 이제 윗집에서 작은소리만 나도 신경이 그쪽으로만 쓰이네요 ㅠㅠ

    제가 그나마 출근하니 다행이지 가끔 쉬는날에 낮에 집에있어보면 장난아님 ㅠㅠ 전 그래도 사람이 활동하는 오전부터 밤11시까지는 참겠는데 제가 자는 11시이후에 쿵쾅거리고 물건끌고 청소기소리는 미치겠음 ㅠㅠㅠㅠㅠ

    자꾸 그러면 조만간 복수해주려고요. 테니스공 사다가 천장에 마구 튕겨줄거예요.

  • 6. ;;
    '13.4.3 11:39 AM (112.219.xxx.218)

    밖에서 볼때는 불 다 꺼고 없는척해요. 피아노도 자기딸이 치면서 위층에서 친다고 해서 물어보니 그집은 피아노도 없다네요.
    거짓말도 어찌나 잘하는지 ...베란다에 개털패드 터는거 보고 쪽지 붙였는데도 자기들 아닌데 붙여서 기분나쁘다고....개털이 배란다앞에서 날라다니더군요..
    잡아떼는데 완전 ....답답하면 이사가라는식이에요.
    자기들이 먼저 이사왔다고..
    빵이라도 사들고 가면 좀 나아질까여??
    그집딸 3교대라 낮밤 바뀐거 때문에 항상 밤잠 설쳐ㅛ거든요.
    새벽에 들어와요.2시나4시...들어와서도 조영히 자는게 아니라 음악틀고 진동나는 거 틀고 그러네요.
    그것도 이야기했더니 자기들 아니랍니다.ㅜㅠㅠ
    다른집은 다 자거든요..
    진짜 이기주의자들이에여.
    저도 진동소리 나는거 하나 살까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 7. 0000
    '13.4.3 11:40 AM (58.124.xxx.211)

    위집년이 아주 고단수군요 싹수가 노란사람이예요 탱탱볼 아주단단해서던지면 윗집 스트레스많이 받아요 위집에 신나게 던지세요

  • 8. 망할
    '13.4.3 11:56 AM (125.177.xxx.135)

    인간들. 우리 윗집도 밤새 2~3번씩 꽝 하고 집 무너지는 소리가 나서 몇 달 동안 당하며 생각해보니 다리 짧은 아줌마가 화장실 갈때마다 침대에서 점프를 하는 소리더만요.
    잠결에 그러나본데 평상시에도 개념없던 것들이라서요.
    식탁의자는 또 왜그렇게 끌어대는지.. 의자에 소리 안나는 부직포 같은거 붙이는게 힘든일인가.
    언젠가 똑같이 아니 어디서든 몇 배로 당하길 바라고 있어요.

  • 9. 0000
    '13.4.3 11:59 AM (58.124.xxx.211)

    말로 해서 안되면 더이상하지도 말고 뭐사가지도 마세요 윗집도 정신적스트레스보다 육체적스트레스를 받아야해요 고의로 그러면 아랫집도 고의로 하세요

  • 10. ;;
    '13.4.3 12:09 PM (112.219.xxx.218)

    다 못 쓴것도 많은데 의자...저도 의자란 의자 다 끄는 소리에 말해ㅛ더니 자기들 아니고 위층이라는데 위층은 그시간에 아무도 없었거든요.바로 위에서 찍찍끄는데 무조건 아니라고 ....저보고 그렇게 예민하면 아파트 못 산다네요.ㅠ

  • 11. 0000
    '13.4.3 12:15 PM (58.124.xxx.211)

    글쓴이님 그런사람은 입에서 나오는말이 다 거짓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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