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점퍼 야상 점퍼 벗어던지고
가볍게 봄패션하고 싶어
가디건에 맨발에 스니커즈 신고 나갔다
발시렵고 몸은 덜덜~~~
겨우 살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보일러 돌리고
전기장판 깔고 누웠네요.
봄아...어딨니~~~
오늘 얼어 죽을 뻔...
봄은 어디에...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13-03-30 18:22:19
IP : 39.7.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3.30 6:24 PM (61.83.xxx.26)추운것도 추운거지만 날이 너무 음산하달까...
기분이 가라앉네요~2. ㅎㅎ
'13.3.30 7:04 PM (58.235.xxx.109)멋 부리다가 얼어죽는다는 어른들 말씀이 생각나네요 ^^
근데 요상한 것이 한번 봄이다 생각하면 다시 두꺼운 옷 입는게 용서가 안되더군요 ㅋㅋ3. ㅋㅋㅋㅋㅋㅋㅋ
'13.3.30 7:44 PM (211.234.xxx.156)맞아요
한번 봄이 왓다 생각하면 다시 두꺼운 옷 꺼내 입기 싫어요
참 그게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동감4. 동감
'13.3.30 9:07 PM (59.5.xxx.44)글이 짧지만 재밌네요~^^
올해는 패딩과 전기매트를 떠나 보낼수가 없어요~
저도 2월 끝에 산 전기매트에 몸을 지지며 행복해하고 있답니다~5. 저도
'13.3.30 9:07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오늘 봄옷입고 나갔다가 얼어죽을뻔 했네요.
찬바람 맞아서 그런지 머리가 띵해요
감기 올려고 하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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