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복합기...그 뒤를 잇는 제품은 없나요??

늠 어려워요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13-03-29 13:32:21

몇년전부터 여러분들께 많이 들었던 H* 회사의 국민복합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저는 이제 사려고 하니 몇년 지난 모델말고 좀 최신 더 좋고 유지비 적은 복합기는

안나왔을까 궁금하네요...^^

최근에 바꾸신 분들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제품은 너무 많고 써본 제품은 없고 머리만 지끈거리네요...^^

 

가정용으로 쓸건데...제가 해상도나 출력품질에 살짝 욕심이 좀 있네요^^;;

IP : 116.121.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집에서 써 보니까요
    '13.3.29 1:37 PM (118.36.xxx.172)

    기계값이 아니라 잉크나 토너값이 골치더라고요.

    요샌 무한충전 가능한 방식의 복합기가 나와요.
    색깔마다 잉크병이 달린....

    그런 걸로 알아보세요.
    리필도 편하고 좋습니다.

  • 2. 띵가민서
    '13.3.29 1:38 PM (211.215.xxx.175)

    저는 hp를 샀는데 잉크가 컬러 흑백 정품 모두 9900원이예요.
    물론 인터넷에서는 좀 더 할인 해주고요.
    작년초에 사서 1년째 사용중인데 만족해요.

  • 3. 원글이^^
    '13.3.29 1:47 PM (116.121.xxx.29)

    첫댓글님...잉크값 절약할 수 있는 제품으로 꼭 살께요^^*
    띵가민서님...콕 찝어 제품번호까지 좀 알려주세용~~
    K209 국민복합기 제품인가요??

  • 4. 로즈마리
    '13.3.29 4:23 PM (1.241.xxx.18)

    k209랑 같은 잉크쓰는 복합기 있어요. k510이에요. k209에 e-print 기능이 추가되어 있어서 노트북이나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바로 프린트가 되네요.

  • 5. 2025.09.03 올린글
    '25.9.4 8:36 AM (39.124.xxx.23)

    직장인인 딸아이가 그동안은 화장실을 이용하고 나오면

    욕실화가 늘 욕실 중간에 내팽겨쳐져 있어서

    남편이 보다보다 잔소리를 했었거든요

    사용하고 나오면서 욕실화가 마르도록

    턱에 걸쳐서 비스듬히 세워놓고 나오라고요



    그 문제로 한참 옥신각신 하더니 이제는

    딸이 알겠다고 하고 그렇게는 해놓는데

    그 다음 문제는 딸아이가 욕실을 맨발로

    이용하는 문제로 또 둘이 볼때마다 언쟁을 해요



    딸이 세면대 쓸때마다 바닥에 물을 엄청

    흥건히 해놓는 편인데

    그러면 마를때까지 균도 생기고

    그렇게 해놓고는 또 적셔놓고 맨발로 찍고 다니니

    보기만 해도 심란한게 사실인데

    이과인 딸아이는 욕실화가

    더 비위생적이어서 자기는 그걸 신는게

    더 싫다고 난리예요...



    독립시키는게 맞는데 딸아이의 고양이를

    제가 거의 돌봐주고 있으니까 나가기도

    쉽지않고 그러면 부모도움 받고

    사는동안에는 우리말을 들으라고 하면

    자기말이 맞는데 본인을 맘대로 통제하려고

    그런다고 기분 나빠합니다



    참고로 집안일은 하나도 안시켜왔고

    본인 방정리만이라도 좀 하라고 시켰는데

    방문열면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옷도많고 짐도많고 각종 캐릭터용품에

    화장품이 넘쳐납니다ㅜㅜ

    빨래라도 세탁실에 좀 가져다 놓거나

    개켜놓은 빨래라도 가져가래도

    자기방 복잡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안가져 가는 일이 허다하고

    고양이관련 사료값 모래값 등만 부담하고

    기타 생활비 등은 기대도 안해요



    거실욕실을 본인이 청소하게 시키고 싶지만

    또 어떤상태가 될지 너무 훤하고

    매주 청소시키면서 계속 다투게 될게

    눈에 훤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159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39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41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75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3 도움이.. 00:37:11 328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17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35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4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60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76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18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58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36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0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18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27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13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44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80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68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36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54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31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