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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한병마셨어요.

여행가가고싶다 조회수 : 4,242
작성일 : 2013-03-29 00:58:40
저는 목이 길어요.
남편도 제긴목에 반했죠.
IP : 175.120.xxx.10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낼 여행가요
    '13.3.29 1:09 AM (175.118.xxx.55)

    전 맥주마시고 있어요ᆞ 제 목은 짧으네요ᆞᆞ
    젠장 낼 여행가기로 했는데 남편때매 짜증나고 서러워서 이밤에 맥주사왔어요ᆞ

  • 2. 지름신
    '13.3.29 1:11 AM (121.186.xxx.144)

    전 막걸리 마셨어요
    아이싱? 뭐 캔에 들어있는데
    꼬리한 냄새도 없고 맛나네요
    술 마신김에 막 지르고 있어요 하하하하
    내일 후회할까요 하하하

    전 목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보통인가봐요

  • 3. 아놔
    '13.3.29 1:13 AM (121.130.xxx.7)

    전 목이 짧습니다.
    낼 맥주나 진탕 마셔야지

  • 4. 유지니맘
    '13.3.29 1:15 AM (203.226.xxx.15)

    전 생맥주 300cc만 아까전에 마셨어요
    요샌 술이 안 땡기네요
    생각할게 많으면 술이 안들어가요
    저에게 300은 요구르트 한병 정돈데 ;;
    그리고.....
    전 목이 두꺼워요 ;;

  • 5. 플럼스카페
    '13.3.29 1:18 AM (211.177.xxx.98)

    전 목에 주름 있어요--;
    우리 남편은 저한테 뭐에 반했을까요.
    저는 아니고 남편만 맥주 2000먹었어요^^*

  • 6. ㄱㄹ
    '13.3.29 1:24 AM (112.144.xxx.77)

    전 막걸리1500마셨어요. 전 목이 그러니까... 목이 자주 가려워요. ―,.―

  • 7. 바람이 분다
    '13.3.29 1:26 AM (61.43.xxx.50)

    전 목주름 없어요 ~ 50인데 손도 안늙고 목주름도 없어요 76세이신 울친정엄마에게 받은 선물이네요 전 맥주 2병 마셨어요 근데 잠이 안오ㅏ요 ~ ~

  • 8. 아놔
    '13.3.29 1:29 AM (121.130.xxx.7)

    이 와중에 바람이 분다님 댓글 보며 열폭하고 있어요
    바람님 목을 막 잡고 흔들면 ......... 안 되겠죠?

  • 9. 무알콜..
    '13.3.29 1:32 AM (121.88.xxx.227)

    전 오늘 여행가요..(12시 넘었으니 오늘.. ^^)
    짐싸야 하는데..
    짐도 안싸고 이렇게 82에서 놀아요..

    술은 안먹었고..
    목이 긴 편이고..
    목이 가는 편이고..
    목에 주름이 없고..
    피부도 하얀편이에요..
    '바람이 분다'님처럼.. 엄마한테 물려받았어용~ ^^

  • 10. 쓸개코
    '13.3.29 1:46 AM (122.36.xxx.111)

    저는 술도 안마셨는데..
    목이 자라목이에요. '폴라'입으려면 한번 더 접어야 하죠.
    술도 안마셨고 목도 짧은데 잠이 안와요.

  • 11. 신주쿠
    '13.3.29 2:19 AM (110.15.xxx.84)

    저는 목이 굵고 짧고 까매요ᆢᆢᆢᆢ

    갑자기 와인한병 들이붓고싶네요

  • 12. ~~
    '13.3.29 2:27 AM (119.207.xxx.145)

    콜라 한 캔 땄어요.
    오늘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잡티 없앴죠.
    남편이 여기서 더 이뻐지는 거냐고 다정하게 말을 건냈고
    저는 지불한 총액이 얼마인지 말하지 않았답니다.

  • 13. ^.*
    '13.3.29 2:32 AM (1.241.xxx.18)

    저는 어제 맥주 1리터 마셨어요

    제아들이 저더러 "엄마는 아줌마계의 김태희" 래요

    꼭 맛있는 간식을 원해서 그런건 아닐거예요
    그리고 전 목선이 이뻤는데 요즘 주름이 ㅜ.ㅜ

  • 14. ..
    '13.3.29 3:07 AM (108.180.xxx.193)

    ㅎㅎㅎㅎ.. 이 글 너무 웃겨요.. ㅋㅋㅋ

  • 15. .......
    '13.3.29 3:07 AM (114.204.xxx.64)

    저는 막걸리 한잔...
    저는 목이 하얗고 가늘고 길어요. 부모님은 굵고 짧고.
    대신 팔다리가 무척 짧아요. 부모님도 짧고.

  • 16. 저도
    '13.3.29 3:25 AM (178.21.xxx.173)

    한 목 하는데
    목선이 가늘고 길어요
    근데 키가 매우 짧다는....
    전체적으로 보면 비율이 참 안맞아요 ㅠ.ㅠ

  • 17. ,,
    '13.3.29 3:26 AM (189.79.xxx.129)

    전 목이 굵어요..어찌보면 이중으로도 보여요.
    주름도...그 뭔부족 링찬것처럼 많아요.
    가끔 목을 움츠리면 턱과 목이 구분이 안가기도 하지요.
    피부도 검고, 잡티도 많고
    팔다리도 짧고 굵고....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ㅎㅎ 낼 바닷가 가요.
    술은 어제 마셨어요. 홍초소주,맥주
    하루종일 죽는줄 알았어요...

  • 18. 무알콜..
    '13.3.29 4:02 AM (121.88.xxx.227)

    네..
    저 위에 그 '무알콜' 맞아요..

    여적 짐 안싸고 82에서 놀아요..
    첫사랑이랑 카톡하다 심난해서 이소라 '바람이 분다' 들으며 맘 다스리고 있어요.

    이제 정말 짐싸러 가요..

    와인 한병.. 들이 붓고 싶은 새벽입니다..
    그래도 오늘 여행은 펑크 안내고 갈꺼에요..

    그리구..
    전 목도 길고, 주름도 없고, 하얗고, 가늘고...
    키도 크며, 팔 다리도 길어요.. ^-^

  • 19. 아놔
    '13.3.29 6:55 AM (89.204.xxx.100)

    아줌마계의 김태희에서 무릎 꿇었어요.

  • 20. ...
    '13.3.29 7:41 AM (39.112.xxx.66)

    미소짓게 하는 당신들 행복한 날 되세요^^

  • 21. 스뎅
    '13.3.29 7:58 AM (182.161.xxx.251)

    저의 목은 어디 간 걸까요ㅠ_ㅠ

  • 22. 으음
    '13.3.29 8:23 AM (203.226.xxx.129)

    저도 어제 한잔하고 싶었는데.. 지인들이 다들 마셔서리.. 근데 배불러서 그냥 잤어요 전 목에 점 있어요 그리고 키는 작지만 목은 길어요 그냥 제눈에는요 ㅋㅋ

  • 23. 사탕별
    '13.3.29 8:30 AM (39.113.xxx.241)

    이글 뭔가요 넘 우껴요
    ㅋㅋㅋㅋ

  • 24. 웃겨죽겠어요
    '13.3.29 8:37 AM (209.195.xxx.201)

    제목 그대로....

    정말 웃겨죽겠어요.
    웃느라고 목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할께요.

  • 25. 저는
    '13.3.29 8:48 AM (122.153.xxx.162)

    와인은 물론 모든 알코올을 못마셔요...
    그리고 지금 웃느라 목이 메어요...켁~~~

  • 26. ㅇㅇ
    '13.3.29 8:53 AM (220.119.xxx.24)

    아침부터 뒷목잡고 있어요

  • 27.
    '13.3.29 8:56 AM (218.55.xxx.16)

    요새 알았어요. 제 목이 짧다는걸...
    긴머리만 하다가 단발머리하니 알겠더이다.
    금방 목을 덮어요.ㅜㅜ

  • 28. 남편이 대신 맥주 마심...
    '13.3.29 9:01 AM (182.211.xxx.229)

    저는 술 마시는 걸 싫어해요.
    술 마시면 제가 한 모든 잘못들이 계속 생각나요.
    심지어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중학교 다닐 때, 며칠전에 말실수 한것들....이
    떠올라서 자괴감에 빠지거든요. 그래서 술마시는 걸 별로 안좋아해요.

    제 목은....
    어디갔을까요?
    몸무게가 점점 불으니 턱살과 어깨살에 파묻혀 목이 없어요.엉엉ㅠ.ㅠ
    우선 내 목을 찾아야겠어요. 그 다음에 긴지 짧은지, 주름이 있는지 없는지 알려드릴께요.

  • 29. 이젠
    '13.3.29 9:05 AM (175.212.xxx.1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목에 점이 있어요. 길지도 가늘지도 않지만 주름은 없답니당

    오늘 밤에는 필히 맥주를 마실거에요.. 사실 어제도 마셨어요....ㅠ

  • 30. 하하하
    '13.3.29 9:08 AM (58.102.xxx.36)

    이 글 정말 웃겨요~~~~~(뒹굴뒹굴)
    저도 어제 술...마셨어요...소맥으로
    그리고 제 목은... 살쪘어요ㅠㅠ 엉엉

  • 31. 제이에스티나
    '13.3.29 9:45 AM (211.234.xxx.68)

    긴목하고 와인한병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ㅋㅋ 와인한병 비웠더니 혈액순환 완전 빠르게된다. 이런식이면 이해되는데..

  • 32. ...
    '13.3.29 9:59 AM (183.103.xxx.214)

    쓰려다 만 것 같은 글
    뒷부분 날라갔나봄.ㅋ

  • 33. 자라목
    '13.3.29 10:07 AM (116.121.xxx.95)

    전 건강검진 했더니 자라목, 그러니까 목 디스크래요. C자목이라나....그리고 주름이 생기네요.
    82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봐요.
    아침인데 맥주먹고 싶네요.

  • 34. 목주름
    '13.3.29 10:12 AM (222.122.xxx.200)

    전 까맣고 목이짧고
    목은 얇은데 주름이갔어요..
    아직 나이도 많지않은데 목주름때문에 슬퍼요
    전 소주 꼴꼴꼴

  • 35. 웃겨요
    '13.3.29 10:46 AM (222.236.xxx.211)

    저도 맥주든 와인이든 막 마시고싶어요
    마시면 편두통이 와서 못마셔요흑
    목은 있는데 길지도 않고
    말랐지만 피부도 좋지만 목주름이 있어요
    중학교때도 있었어요. 언니들도 목주름이..
    엄마땜에 유전인가봐요
    목주름때문에 슬퍼요

  • 36. 아웅
    '13.3.29 10:51 AM (118.40.xxx.123)

    아침부터 술 생각이 나네요..

    전 목에있던 점을 뺐어요.

    하얗게 흉터가 남았네요.. 이래서 몸에있는 점은 빼는게 아니라던데..

  • 37. ㅋ~
    '13.3.29 11:53 AM (125.27.xxx.11)

    원글과 댓글들..왠지 웃기면서 시크해요~
    아침부터 막 웃었어요.
    감사합니당~

  • 38. ^^
    '13.3.29 11:54 AM (175.215.xxx.239) - 삭제된댓글

    원글 댓글들 모두 재밌네요.
    목이 가렵다에서 빵~ 터졌어요 ^^

  • 39. //
    '13.3.29 12:48 PM (211.209.xxx.95)

    저는 목이 말라요.
    아마 어제 술을 마셔서 그런가봐요.
    물을 마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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